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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농촌융복합산업 신규지구 조성사업에 ‘고령 딸기 농촌융복합산업지구’가 선정되어 2019년부터 5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9일 밝혔다.경북 선정은 ‘19년~‘23년 중 (‘19년) 영천 포도, (‘20년) 성주 참외, (‘21년) 경산 대추, (‘22년) 영천 마늘, (‘23년) 고령 딸기이다,
새해에도 지역 공공배달앱 등과 협력해 수요자 중심의 신개념 유통망을 확보하여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상생형 유통 플랫폼 구축, 디지털 정보를 바탕으로 한 스마트APC 확대 설치 등 6개 분야 80여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달희 부지사는 토론을 주재하며,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혁파를 위해 규제자유특구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경북 산업의 지형을 바꾸어 줄 신산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역과 기업이 동반 성장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는 이철우 도지사의 특별 지시로 145억원을(예비비 105억원, 재해구호기금 40억원)긴급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노인, 장애인 등 기초생활보장(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를 받는 수급자 10만5천가구와 도내 한파쉼터 5천개소로 기초생활보장가구는 가구당 10만원, 한파쉼터는 8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
경북도는 26일 산타클라라 한인상공회의소와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아카데미 경북 MOU”를 개최하고, 양 기관 간 스타트업과 해외 VC, AC들과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지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하여 협력하기로 했다.
신공항 추진에 발맞추어 울릉공항은 레저, 면세산업을, 울진비행장은 한국항공교육원을 설립해 특화시키는 한편, 신공항과 도내 3개 공항의 운영‧관리를 위해 ‘대구경북 공항공사’를 설립해 공항개발과 공항경제권 조성을 주도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1983년도에 설치된 이후 23개 시·군에 408개대 10,865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안전한 경상북도를 만드는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신임 최규한, 김은숙 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한 노력과 탁월한 지도력을 인정받아 앞으로 2년 동안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경주시에서 건축업을 하고 있는 손수호 씨는 지난 1월 9일 오전 11시경 화재 현장 인근에서 주택을 수리하던 중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했다. 화재 현장으로 달려가 현관문까지 불길이 번져있는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반대편 창문을 부수고 집안으로 진입하여 거실 소파에서 의식을 잃어가고 있는 노부부를 구조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최근 3년간 연속하여 2등급 이상의 평가를 받은 시․도는 경북과 제주뿐이며, 특히 2022년 변경된 청렴도 평가 체제하에서 2등급 이상을 연속 유지한 기관도 경북 포함 2개 시․도 뿐이어서 명실상부한 청렴도 최상위 기관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됐다.
경북농업기술원이 1908년 권업모범장 대구 출장소로 시작된 이래 115년 만에 최초의 여성 원장이다. 조영숙 원장은 1990년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농촌자원과장, 기획교육과장, 농촌지원국장, 농촌진흥청 역량개발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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