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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를 유치하고,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에 대응하고자 외국인 비자 제도개선을 통해 경북의 지역주도형 외국인 정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경북도는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비전으로 「2030년 이차전지 소재 글로벌 초격차 선도」를 제시하고, 이를 위해 ▷재활용·핵심원료·전구체·양극재로 이어지는 이차전지 양극소재 전주기 산업 육성 ▷고품질 Hi-니켈계 양극재 초격차 기술개발 및 인재양성 ▷이차전지 전문 특화단지 인프라 조성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동절기 농작업 기간 동안 궤양제거를 통해 화상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 간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인중 차관은 동절기 화상병 예방을 위한 도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농촌진흥청, 도 농업기술원,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과 관련 내용을 공유하며 대책을 논의했다.
경북도가 세포배양기술 특화 클러스터 조성에 나선다. 바이오의약품 시장 확대, 글로벌 식량위기와 탄소중립 등 바이오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미래 이슈에 대응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 선점을 위해서다. 도는 7일 도청에서 포항‧경산‧구미시, 의성군, 영남대‧포스텍, 한국식품연구원, 경북․포항TP, 일동후디스, 네오크레마, 비전과학, 스페이스에프, 다나그린 등 28개 산․학․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포배양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업무협약에는 건강기능식품(단백질보충제)으로 사업다각화를 통해 좋은 실적을 내고 있는 일동후디스를 비롯해 소재․장비, 배양육 등 세포배양 전후방에 포진된 중견․벤처 기업 대표들이 대거 참여했다.
'동서트레일'은 경북 울진군에서 충남 태안군까지 5개 시·도를 거치는 총 849km의 장거리 트레일로 55개 구간이 조성될 계획이다. 첫 삽을 뜨는 망양정 구간은 유일하게 ESG 자금이 투입되며, 지난해 봄 대규모 산불로 실의에 빠진 울진군민에게 희망의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평가에서는 특히 경북 연구개발지원단의 과학기술정책 기획·관리 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 연구개발지원단으로 지정된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는 지난해 유연인쇄전자 신전자산업 기술개발 사업을 기획해 국비 49억 원을 확보하는 등 다수의 R&D 국가공모사업을 기획한 바 있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지난 1월 조직개편으로 APEC유치 전담팀을 구성하고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준비에 착수한 가운데 7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관련기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계약원가심사로 예산 절감 및 경제적인 사업비 산출에 공로가 큰 시군과 담당 공무원을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2022년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상은 포항시․칠곡군, 우수상에는 구미시․의성군, 장려상에는 경산시․봉화군이 선정됐다.
올해 열린 CES2023에서 CES혁신상을 수상한 도내 기업체는 원소프트다임, 망고슬래브, 플라스크, 인핸드플러스, 그래핀스퀘어, 에이아이포펫, 클로버스튜디오, 리모트솔루션 등 8개사로 간담회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혁신기술 개발지원, 글로벌 시장 진출지원 등 도내 기업체에 더욱 힘을 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지역인재양성 1호 책임자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1일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SK실트론과의 업무협약에서 1조2천360억원 투자에 따른 반도체 인력 1천명,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5년까지 5조5천억원 투자를 전격적으로 발표해 반도체, 바이오, 배터리 인재 등 최대 1만명의 채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맞춤형 SK인력양성팀을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SK실트론은 협약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026년까지 구미 국가산업 3단지 4만2천716㎡ 부지에 1조원과 올해 추가 1조2천360억원을 투자해 반도체 연구인력 150명과 생산인력 850명 등 총 1천명의 전문인력 채용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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