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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안동 등 도내 8개 시군 소형 커피전문점에서 판매되는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150여 건을 대상으로 카페인 함량을 비교 분석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방시대를 주도하는 미래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올해 해양·수산·관광분야 437개 사업에 총 1,576억원을 투자한다고 13일 밝혔다.고부가가치 수산업 달성과 어촌 활력 증진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어촌환경 조성을 목표로 양식시설 및 수산가공시설의 현대화, 어촌어항 지역 현대화, 조업환경 개선 등 100개 사업에 76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지방시대에 걸맞게 트렌드를 선도하는 환동해 해양레저관광 저변확대를 위해 해양치유센터 조성 51억원,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 27억원을 투입한다. 전촌항 거마보행교 건립 9억원, 문무대왕 해양역사관건립 36억원 등 42개 사업 25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선정된 보육생은 농산업 창업을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 및 컨설팅, 경영기술・마케팅・자금・세무・회계・법률 등 농산업분야 서비스, 전문가 멘토링 및 현장 실습,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등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경북도는 2016년 경주, 2017년 포항 지진발생 이후 사전 예측이 불가한 지진발생에 대비하고 인적‧물적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설물 내진성능확보와 지진대비 훈련 교육, 지진대비 행동요령 홍보 등 다양한 지진방재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청년농업인 농지 임대료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창농 준비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중 농지확보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지원대상자로 최종 선정되면 한국농어촌공사와 약정을 맺은 농지 임대료의 50%(연간 최대 200만원까지)를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산림청이 주최하는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67억원(국비 53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는 새해에도 주한미군과 문화관광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10일 캠프 캐롤(칠곡) 주한미군 물자지원사령부(USMSC-K) 주관으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2023년 주한미군 신년연회에 참석하여 올 해 첫 교류의 자리를 가졌다.
경북도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2022년도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평가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경북도는 지난해 울릉군 ‘먹는 샘물 제조를 위한 용천수 공급 관련’문제를 해결하는 등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민과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힘써왔다.
이번 성금 기탁은 경상북도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예비비를 사용해 지원하는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 계좌를 통해 간접 지원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이 가시화되면서 혹시나 가덕도신공항의 지위를 위협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이철우 도지사가 영남권 5개 지자체장이 만나 협의할 것을 제안했고, 영남권신공항 건설 논란 때와 같은 반목과 분열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성사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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