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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15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경주, 안동, 울진) 일원에 대해 2023년 3월 21일부터 2028년 3월 20일까지 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은 3개 시군 전체 5.34㎢로 경주시 문무대왕면 송전리․두산리․어일리 일원(1.91㎢ )과 안동시 풍산읍 노리(1.36㎢),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화성리 일원(2.07㎢)이 지정됐다
<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계획(안) > ∎ (사업명)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 산업단지∎ (위치) 경북도 안동시 풍산읍 노리 일원 ∎ (규모) 132만㎡ (약 40만평)∎ (사업기간) 2022 ~ 2028 ∎ (사업비) 총 3,579억원∎ (주요내용) - 바이오·백신 연구기관 및 지원시설을 통한 전주기 지원 시스템 구축- 헴프를 이용한 원료의약품 및 식품산업 육성
소기업·소상공인 저금리 금융지원 재원 마련을 위해 금융기관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156억 원의 특별출연금을 출연해 출연재원의 15배수인 2340억 원의 대출재원을 운용할 수 있게 됐고 저금리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경북도 중소기업행복자금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등 금융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금리인하 방안의 가능성 여부를 검토하고 당장 실행 가능한 대책부터 추진키로 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경북도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 및 농어업인 단체로 개인은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100㎾ 기준 1억 4천만 원, 단체는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500㎾ 기준 7억 원까지, 6개월 거치 11년 6개월 원금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연리 1%로 융자 지원한다
지역 노동자의 고용노동 조건, 노동인권, 일과 삶의 균형 등 지역 노동환경 특성을 파악했고 “안전한 삶터와 일터가 보장되는 노동 존중 경북 실현”이라는 목표 세우고, 4대 추진 전략별 15대 분야에서 노동정책 실천과제를 마련했다
바다환경지킴이 지원 사업은 2019년 포항, 울릉 2개 시군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까지 2만828톤을 수거했고, 올해는 총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7500톤 수거를 목표로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22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결혼이주민 및 자녀들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방법 및 일반금융상식을 교육해 다문화가족의 금융 이용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경북도의 탄소중립 대전환을 위한 주요 사업들의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신규 국비 확보 추진방안, 각 대학과 유관기관의 협력사업 추진현황 및 건의사항에 대해 열띤 토론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이번 후보지 선정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22조 원, 고용유발효과는 8만 2천여 명에 달하는 만큼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등을 신속히 지정하고 사업시행자 선정, 예비타당성 조사 등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의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산업생태계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로봇관련 부품·소재 생산업체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을 비롯한 연구기관 협업을 통해 미래 유망산업인 주방로봇산업의 연구개발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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