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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정부의 강력한 수출 촉진정책 가동과 한류 열풍 등에 대응해 중소기업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해외마케팅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으며 전시무역사절단 참가와 수출상담회 개최 등 기존사업과 함께 미국, 캐나다, 필리핀, 호주 등에서 경북도 우수상품 판촉전을 6회 정도 신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의 운영방향과 현재 구상중인 지방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을 소개하고,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 강화를 통한 해법 공유를 제안했다
신규·기존 제품디자인 개발 및 개선을 위한 제품디자인은 기업 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며, BI개발과 브랜드 적용 패키지 등 디자인을 도와주는 브랜드 개발은 최대 2000만원까지 개발비용의 90%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1년 이상 경북도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 재․휴학생 및 졸업 후 2년 이내 미 취업한 졸업생으로, 한국장학재단에서 산정하는 가구소득 8구간 이하이거나 다자녀 가구에 해당하는 학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은 약용작물 자원과 병해충관리 연구를, 누보는 농산물 생산관련 자재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축적하고 관련 기술을 발전시켜나가기로 했다
45명으로 구성된 재현단은 선조에게 하직 인사를 하고 귀향길에 오른 경복궁에서 도산서원까지 총 270㎞ 거리의 퇴계선생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진정한 지방시대를 개척한 선생의 참뜻을 되새길 예정이다
경북도는 27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 협의회」에 참석해 농림축산식품부와 그린바이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농식품부와 광역지자체가 체결한 「그린바이오 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은 그린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해 농업인의 소득증대, 농업과 그린바이오산업의 연계 강화 및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를 목표로 공동 협력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경북도는 그린바이오 산업 분야 거점 중 ‘동물용의약품’, ‘곤충’ 등의 2대 분야 거점으로 지정됐으며,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를 조성 중에 있어 향후 역할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미식관광 일정은‘청도-영천-영덕-울진-청송-포항-경주’7개 시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국음식 칼럼니스트로 일본 현지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진 핫타 야스시씨와 동행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수출기업 원산지증명서 발급업무, 품목별 인증수출자 취득, 통관에 필요한 서류업무를 지원하고, 수출시장별 주류관세율에 대한 컨설팅으로 고품질 안동소주 수출 시 기업에서 수행하기 복잡한 서류업무나 해외시장 관세에 대한 맞춤형 수출 컨설팅을 지원했다
현지 어선원 송출업체 2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업체대표와 면담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우수한 어선원 모집을 위한 전반적인 과정에 대하여 점검했으며, 이탈방지에 대한 철저한 교육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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