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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 축하공연, 예비군가 제창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달희 경제부지사, 문병삼 50보병사단장, 장미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 부의장을 비롯한 예비군 지휘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통의 날은 기업체 현장에서 환경오염물질 관리와 각종 환경 관련 규제 강화로 업무처리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기술인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해주고자 지난해부터 경북도에서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국토부에서 지난 1월 6일 발표한 「도시계획 혁신방안*」에 대해 국토부 담당 사무관이 직접 설명하고, 시군 질의에 답변하는 등 신규정책을 기초지자체에 전달하고 이해시키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규제자유특구는 기업들이 규제에 막혀있던 신산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동안(2+2년) 지정구역 내에서 핵심규제에 대한 특례를 부여받아 사업화의 길을 열어주는 정책이다. 경북도는 이미 4차례 규제자유특구 지정 및 운영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최다, 최초로 5번째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도가 민선 8기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는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전문가 자문단 발대식을 갖고 사업현황과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등 상호 소통하고 성공 추진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점검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갈수기에 실시하며 축산농가, 퇴·액비 자원화시설 등 가축분뇨 배출시설 중 대규모 시설, 상습민원 유발시설 및 하천 인접시설에 대해 특별점검 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열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내 시군과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신속하게 파악해 도정에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지사, 행정부지사, 경제부지사, 도립대총장, 자치경찰위(2명), 도의원(60명), 시장․군수(23명) 등 89명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별도 공개 - 행정안전부 전자관보 홈페이지(http://gwanbo.mois.go.kr) 3. 30.(목) 게재
도정 소통 플랫폼을 민관협력 네트워크 기반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구축하는 공공부문 표준화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며 디지털 인플루언서들은 조직 내 자유롭고 창의적인 디지털 문화를 확산하고 분야별 디지털 전환과 메타버스 수도 경북 실현 등 새로운 지방시대, 디지털 경북 구현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대출기업의 최초 산출금리 대비 50% 이하로 저금리 융자지원 할 계획으로 농협은행은 농식품 제조기업· 수출기업, 대구은행은 수출기업·경영애로기업, 기업은행은 수출기업·일자리창출·고용예정기업 등에 중점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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