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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 등 대응 인력은 안전에도 유의해 달라”고 당부하며,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성이 증가한 만큼 도민의 각별한 주의와 예방적 활동이 필요하며, 우리 국토를 더 푸르고 아름답게 후대에게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다”라고 강조했다
묘지, 유원지, 주요 등산로 등 산불 취약지와 불법소각 지역에 대한 감시 및 단속을 강화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경북도 농촌체험관광 포털인 오이소를 통해 온라인 또는 전화로 사전예약을 하면 참여가 가능하며,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진행하게 된다
봄철 조기출아로 인한 저온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겨울동안 걷어 놨던 해가림용 차광재와 측면 차광재를 내려 찬바람을 막아주고, 저온피해가 발생한 잎, 줄기는 잿빛곰팡이가 증식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약제 방제를 해줘야 한다
기증한 후원금은 경북 양봉농가를 위한 밀원수 조성사업․농가 자녀 장학금 지원, 경북양봉농가 생산 벌꿀스틱상품 구매, 취약계층에 희망박스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도배 봉사는 의성군 단촌면 장림리 홀로어르신의 집을 찾아 주택도배, 노후전기시설보수, LED등 교체, 집안 대청소 등의 봉사를 하고 할머니와 정담을 나눴다
참가자격은 경북 도내 거주하는 예비 여성 창업자 또는 창업 5년 이내 여성 창업기업이며, 3인 이하 팀 단위 참여도 가능하다. 4월 3일부터 4월 28일까지 접수를 받아 서면심사 후 5월 16일 본선 진출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본선진출자로 선정되면 창업캠프를 개최해 소그룹 창업역량강화 컨설팅 및 본선자료 제작을 지원한다. 본선 심사와 시상은 6월 13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하고 예비 여성창업 분야와 초기 창업자 분야를 나눠 시상하며, 시상금은 대상 2명 각 5백만원이다.
경북도는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지난 10년간 농작물재해보험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2일 발표했다. 10년간 경북도 50만3084호가 2494억원의 농가부담 보험료(가입보험료의 5~15%)를 내고 재해보험에 가입해 태풍, 우박 등 각종 자연재해로 24만9421농가가 1조 3388억원의 보험금을 수령해 농가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입실적은 2013년 농가수 2만2866호, 면적 1만8557ha, 농가 보험료 216억원, 가입률 11.5%에서 2022년에는 농가수 8만8047호, 면적 8만858ha, 보험료 346억원, 가입률 41.8%로 2013년 대비 농가수 6만5181호(3.9배), 면적 6만2301ha(4.4배), 보험료 130억원(1.6배), 가입률 30.3%(3.6배)가 각각 증가했다.
이날 도와 공사는 이번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대만 가족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테마의 경북 홍보물 및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환영 행사를 가졌으며, 여행업 관계자들과 스포츠, 레저, 기업 인센티브 등 특수목적관광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의 권익과 복리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고 심의하는 기구로 이철우 도지사를 포함한 당연직 위원 2명과 공무원, 의사, 변호사 등 각계의 아동관련 전문가 1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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