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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특구 조성사업은 민선 8기 이철우 도지사의 역점사업인 「경북 농업대전환」의 일환으로 공동체 중심의 밀과 콩, 조사료와 벼 등 2모작 작부체계를 100ha 이상 규모화하고 경제활동의 통합으로 효율적 경쟁력을 갖춘 공동체 육성을 목표로 올해 첫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부당한 주장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은 이날 오전 열린 각의에서 ‘2023 외교청서’를 보고했다. 일본 외교청서는 외무성이 1957년부터 매년 발행해 온 일본정부의 외교 활동과 국제정세를 정리한 공식 보고서로, 수년째 독도에 대해 왜곡 기술하는 등 한․일간 외교 분쟁을 야기하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3.1운동 정신을 계승해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나라의 자주독립을 이루고자 선포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역사적 의의를 기리고, 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해 도민들의 나라사랑정신으로 발전시키고자 광복회 경북도지부 주관으로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오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 공공영역에서 76만여 명의 인력 공급을 목표로 농업인력 지원시스템 구축, 내국인 근로자 공급 활성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을 확대한다. 먼저, 체계적인 농업인력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지난 2월 13일 서비스를 개시한 도농인력중개플랫폼을 통해 농가 및 구직자 구인·구직 신청, 실적관리, 이력관리 등을 전산화하는 등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구인-구직자 매칭을 강화한다. 도는 오는 11월까지 농번기 인력수급 지원 상황실을 운영해 농작업 진행상황, 인력수급 현황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시군과 협조체계를 유지해 애로사항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2023년 다문화 정책 방향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으로 정하고 이주여성의 사회진출 확대를 위한 체계적 지원과 다문화자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학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가지 복합 침투상황을 가정하여 통합방위사태 선포를 위한 절차를 숙달하고, 사태 선포 후에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기관별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주민대피, 위험구역 출입 통제 등을 실시했다
경북도서관에서는 도서관의 날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제59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특강, 체험프로그램, 독서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훈련은 지진과 대형화재가 발생한 복합 재난 현장에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과 다수사상자 발생을 가정한 체계적인 구급대응 역량 강화 등에 목적을 두고 시행됐다
국내 최대의 와인 생산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영천은 금호읍 일원에 소믈리에 마을을 만들 계획이며 가야금의 고장 고령은 고대음악의 발상지와 음악 컨셉을 연계해 뮤직빌리지를 조성한다
아빠단 선정결과는 오는 21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아빠단은 12월까지 보건복지부가 제공하는 5개 분야의 온라인 주간 미션을 수행하고 경북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추진하는 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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