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이날 행사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호국보훈의 달 위문금” 6천500만원을 전달했다. 위문금은 도내 거주하고 있는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1천300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김관용 수석부의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지역의 자문위원과 전문가들이 지정토론에 참여하여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영남대와 한동대릏 포함한 총 11개 대학이 SW중심대학으로 선정돼 올해부터 최장 8년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영남대는 정부지원금 149.5억원(1년차 9.5억원, 2년차부터 20억원)을 최장 8년간(신규) 지원받는다. 2024년 디지털 융합대학을 신설하고 대학 내 컴퓨터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부를 통합·개편해 240명 규모의 컴퓨터학부를 만든다. 한동대는 정부지원금 109.5억원(1년차 9.5억원, 2년차부터 20억원)을 최장 6년간(재진입) 지원 받는다. 경북도에서는 2017년 한동대, 2019년 대구가톨릭대, 안동대, 2022년 경운대가 선정된 바 있으며, 총 5개의 SW중심대학을 운영하게 된다.
경북도는 9일 오후 2시 경북도여성정책개발원 다목적홀에서 제1기 경북 청년의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청년의 힘으로 새로운 지방시대를 만들기 위한 닻을 올렸다. 청년의회는 지방시대를 선도할 청년정책 발굴 및 참여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구성된 청년정책자문단이다. 도정운영에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 청년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적시에 추진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해 정책 효용성을 높일 계획이다.청년의회의 평균연령은 35.1세로 20~30대 청년 비율이 80% 이상인 도내에서 가장 젊은 위원회며 일자리경제, 복지주거, 교육지원, 문화예술, 참여소통 총 5개 분과와 자문단 등으로 구성되어 2년 동안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
2020년 주한 요르단대사관에 부임해 경북도청을 첫 방문한 아살 알-탈 대사는 지난해 12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경북도-요르단의 교류 필요성을 공유하고 추가적인 협의를 하고자 이번 방문이 이뤄지게 됐다
여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숲속에서 마음껏 신나게 놀고 즐기면서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고, 아이들 스스로 자연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공무원들의 특별사법경찰업무 수사기법 학습과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한생일 서울고등검찰청 검찰수사서기관이 형사소송법의 이해, 이재진 대검찰청 검찰사무관은 인권과 수사에 대해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2006년 가족센터가 운영된 이래 처음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도내 가족센터종사자 4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고민하고 함께 행동하는 공감의 장이 되었다
빅데이터와 과학적 분석기법에 기반한 신뢰성 높은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 대비한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개최됐다
‘경상북도 재난안전 스마트 시티 통합플랫폼’은 CCTV 영상, 사물인터넷(IOT) 등 경북에 산재된 데이터를 한 곳에서 통합·연계해 볼 수 있도록 구축했다. 경북도와 시군, 중앙·유관기관의 재난예방, 대응, 복구, 조사 분석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재난정보 공동 활용 시스템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