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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북도청을 첫 방문한 바이캄 카타냐 장관은 2021년 3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장관에 임명되어 지난해 12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고용노동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경북도는 라오스와 다양한 분야별 지속적인 교류 협력 활동을 추진 중에 있다.
경북도는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코스닥, 코넥스, 기술특례 등 상장(IPO)을 지원하기 위한 “경북 유망 중소·벤처기업 상장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IPO(Initial Public Offering)는 상장을 목적으로 주식을 공개하는 행위를 말한다. 주식 상장을 희망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상장 등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지원하고자 경북도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8개사 내외로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기업은 5백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상장 단계를 고려해 최대 3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대상은 경주 현대유치원과 성주 수륜초등학교가 차지해 경상북도교육감상을 수상했고, 9월 20일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북대표로 참가해 각 시도 대표 팀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에 확진 받은 곳은 사과나무의 줄기, 가지 잎 등이 검게 변하며 마르는 증상이 나타나 농촌진흥청 RT-PCR(실시간유전자검사)결과 확진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에 근거, 중앙부처와 유기적 연계를 통한 지역단위의 사회보장 지원을 위해 설치된 기구다.
경북경찰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대표, 경북 자치경찰위원회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평소 무보수로 도민과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들과 현장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했다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동해안 해양관광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 도모를 위해 오는 17일 경주 감포읍 연동항 일원에서 ‘동해안 오선지 등대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동해안 등대음악회 경주편에서는 남승민(가요), 박상현(가요), 비스타(공연), 서가비(연주), 전석매진(공연)이 출연한다.
행정안전부는 8월 8일, ‘섬의 날’을 맞아 홍보대사로 배우 류승룡, 가수 하현우와 강혜연, 유튜버 리랑(본명 김이랑)와 정브르(본명 이정현) 등 총 5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육지와 연결되지 않은 섬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섬의 날 행사라는 점과 울릉군 역사상 처음 개최되는 국가 행사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을 위한 「우리 경북,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주관으로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47일간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성금은 경북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쾌적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절기 냉방비 지원에 전액 사용될 계획이다.
문화재청은 지난해 경북도가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가등록문화재로 신청한 칠곡 매원마을에 대해 30일간의 예고기간을 거쳐 15일 국가등록문화재로 최종 등록했다.매원마을은 17세기 광주이씨(廣州李氏) 석담(石潭) 이윤우(李潤雨, 1569-1634)가 아들 이도장(李道長, 1603-1644)을 데리고 함께 이거(移居)한 후, 이도장의 차남 이원록(李元祿, 1629-1688)이 뿌리를 내려 그 후손들이 지금까지 살고 있는 영남지방의 대표적인 동족(同族)마을 중 한 곳이다.매원마을은 근·현대기를 지나오면서 이뤄진 마을 영역의 확장 및 생활방식 등의 변화 속에서 다른 영남지방의 동족마을과 구별되는 시대적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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