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0일 2차 지원의 일환으로 침수 피해가 많은 문경, 예천 일원의 주택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분야 점검 및 수리를 위한 민․관 합동 긴급 복구반을 편성해 응급복구에 총력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에너지 긴급 복구는 경북도,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북 서도회,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경북도회, 보일러 서비스업체(경동나비엔, 귀뚜라미), 경북도 공무원과 전력기술인 70명, 보일러 기술자 10명 등 총 80여명을 긴급복구 지원반으로 편성했다.
지난달 25일부터 지금까지 경북 일부 지역에 900㎜ 가까운 폭우가 내렸고, 이번 주말 또 다시 예상되는 강우로 추가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농작물 생육 회복 및 병해충 방제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종 주민 5명 가운데 2명이 시신으로 발견되며 이번 호우로 인한 사망자도 24명으로 늘었다. 3명은 여전히 소재 및 생사가 파악되지 않았다.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호우로 피해가 큰 영주, 문경, 예천, 봉화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다. 이재민들은 완전히 부서진 집을 바라보면서 막막해하다가도 군인 등 도움으로 희망을 놓지 않고 있다.북도에 따르면 이날 현재 호우에 따른 도내 인명피해는 사망 24명, 실종 3명, 부상 17명이다. 지역별 사망자는 예천 14명, 영주 4명, 봉화 4명, 문경 2명이다.
정부 지역문화정책 기조에 맞춰 경북만의 매력 있는 문화를 기반으로 시민 힘을 모아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도시별 추진사례 발표, 원탁토론 등의 담론과 문화도시 관련 이해도 제고를 위한 주제 강연으로 진행했다
이번 감면안은 집중호우 피해자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건축물, 자동차 등과 관련된 감면이 중심을 이룬다
모범적인 기업경영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모범여성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및 경영애로 상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4개 시군은 해당 지자체의 복구비용 중 지방비 부담액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아 재정 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 피해주민에 대해서는 재난지원금 지원과 함께 국세‧지방세 납부예외,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적인 혜택이 추가적으로 지원된다
경북안전기동대는 문경, 영주, 봉화 등에서도 피해지역의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지역에 추가적으로 인력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가축폐사, 침수 등 피해가 많은 영주, 문경, 예천, 봉화 4개 시군에 대해서는 7월 19~21일 3일간 동물의료지원단 12개반 36명을 긴급 투입해 진료 및 소독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지원은 예천, 문경 등 경북북부 지역 집중호우로 논·밭 침수 및 유실, 낙과, 농축산 시설물 파손 등 큰 피해가 발생해 실의에 빠진 농가의 부담을 덜어 주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