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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9~17일 기간 중 토·일요일 4일간 경상북도 바로마켓에서 추석맞이 ‘경북 귀농·귀촌 유치 활동 및 농산물 특판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 경상북도 바로마켓 : 대구 북구 구리로 55 / 4월 ~ 12월 기간 중 토, 일 상시운영
이번 실습교육은 농업기술원에서 운영하는 귀농창업마케팅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직접 판매해보고, 마케팅 전문가에게 코칭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이틀 동안 사과, 샤인 머스캣, 표고버섯 등과 같은 신선 농산물과 도라지청, 조청, 김치 등 농가에서 직접 생산·가공한 상품을 판매했다.
경북 포항에 국내 최초로 ‘육양국 연계 글로벌 데이터센터 캠퍼스’가 조성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경북도, 포항시, SK에코플랜트, DCT텔레콤, KB 자산운용, 한국전력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8개 기관은 8일 경북도청에서 ‘육양국 연계 글로벌 데이터센터 캠퍼스’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공모 주제는 “경북도의 문화관광 콘텐츠와 관련된 모든 주제”이며, 접수 기간은 9월 11일에서 10월 31일까지로 응모 자격은 제한 없이 내외국인 모두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휴가철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다시 찾아오고 싶은 동해안을 만들고, 이번 활동에서도 5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쓰레기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영덕읍 번화가 일대의 음식점, 편의점, 피씨방, 노래방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한다
동해바다, 울릉도, 독도 풍경 및 독도 수호 인물을 주제로 청소년부 미술 부문 대상 권민정(안동복주여중 2) 학생과 산문 부문 대상 김명민(인천박문중 2) 학생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일반부 사진 부문 대상작에는 손태옥(김천) 씨의 작품 ‘평화로운 독도’, 최우수상에는 김경수(구미) 씨의 ‘감포 용굴’이 각각 뽑혔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포럼을 개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APEC 정상회의는 반드시 경주에서 개최한다!”라는 경북도민의 염원을 담아 개막식, 퍼포먼스,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포럼은 이희범 부영 회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베트남 다낭의 해외 선진 개최사례 발표, 패널토론으로 진행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2025 APEC 정상회의는 당연히 경주에서 개최될 것이고, 이는 한국 속의 한국 경주가 대한민국 역사·문화의 저력을 세계에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유치 당위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번 워크숍은 생활 속 아이디어 제안과 정책 현장 참여는 물론,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민관 협치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참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제안 채택률 상승을 위한 제안기법 및 혁신사례 특강, 시군 참여단 활동 공유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단원 간에 소통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경북도와 농협 경북본부는 7~10일 4일간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추석맞이 경북 농특산물 판매ㆍ홍보 대전’을 개최한다고 7알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북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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