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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4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공모 사업에서 경주 충효국민센터 건립 등 총 18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65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 중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부문에서 전국 최다인 13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는 올해 33억 원 대비 3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도내 체육 분야 인프라 개선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됐다.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는 흉기 난동 사건, 신림동 성폭행 사건 등 이상동기 범죄(묻지마 범죄)의 효과적인 대응책으로 112치안종합상황실 소속의 지구대․파출소를 자치경찰 소관 부서인 생활안전과로 이관하여 범죄 예방 경찰조직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요구가 늘고 있다.한편, 이날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회장 이순동)는 한국행정연구원(원장 최상한)과 자치경찰제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경북도는 라오스 농림부, 산업통상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라오스와 농업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기관 협력을 통해 농식품 분야 교류 확대에 관해 논의했다. 또 메콩라오 수출입공사 대표(락사미 베사퐁, Latsamy Vetsaphong)를 만나 안동소주 동남아시아 진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각종 세금 고충을 겪고 있는 납세자 및 귀향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납세자 고충 해결의 날’을 기획해 19일부터 경주·영천·안동·청도 4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무료 국세 및 지방세 현장 세무 상담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북도는 다자녀 가정 우대 및 출생 장려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안동에서 ‘2023 경상북도 다둥이가족 대잔치’를 개최했다. 한편, 2022년 기준 경북의 미성년자녀가 있는 가구는 총 214,332가구로, 2017년 264,490가구 대비 19% 감소했다.
경북도서관은 16일 경북도서관 일원에서‘BOOK적! BOOK적! 경BOOK 나들이!’를 주제로「2023 경BOOK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경북도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경북도서관 개관(‘19.11.13) 이래 처음으로 야심차게 준비한‘책 축제’로 진행됐다.
경북 해녀들의 교류와 지원, 해녀 문화의 보전 등을 위한 ‘경북도 해녀협회’가 15일 경상북도 이웃어촌지원센터에서 창립기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경상북도 해녀협회는 포항시 구룡포읍과 호미곶면에서 활동하는 해녀들이 주축이 되었고, 경주시와 영덕군 해녀들이 합류하면서 100여 명의 해녀들이 단합해 이날 공식 출범하게 됐다. 경상북도 해녀협회는 향후 경상북도 이웃어촌지원센터와 협업해 △청년들에게 해녀 어업을 전수하는 해녀학교 △해녀들의 어업활동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이용해서 공예품을 만드는 공예교실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로 요리하는 요리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가야고분군이 세계유산에 등재되면 경북은 세계문화유산의 보고로서 세계에 그 이름을 알릴 전망이다. 특히, 경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신라·유교·가야 등 3대 문화와 관련한 세계유산을 모두 보유하게 된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각별하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간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성과에 대해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일하기를 희망하는 지역 어르신의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정보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 기회가 됐다
ESG 경영에 대해 지역 기업체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환경 실천에 대해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기술인들이 알아야 할 환경 현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기업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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