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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제수 선물용 한과, 떡류, 장류, 유지류, 부각 스낵류, 도라지가공품, 최근 선물로 각광 받는 전통주, 와인 등 품질이 우수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특성을 고려한 25개 업체 제품으로 엄선했다
생활안전 분야에서 구미소방서 고아남성의용소방대 전규진 대원과 심폐소생술 분야는 안동소방서 안동여성의용소방대 박정옥, 권찬희, 옥동여성의용소방대 신미분 대원이 우수상을 받았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산시성과 후난성에 방문해 주요 인사 면담은 물론 경북기업 수출상담회, 통상교류 MOU 및 농업기술 교류 MOU 체결, 한중 대학생 공연 참관과 후난성 CNGR 방문 등 쉴 틈 없는 일정을 소화했다
경북도와 상주시는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토탈 솔루션기업인 새빗켐의 투자를 이끌어내면서 이차전지 소재 밸류체인을 상주시로 더욱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관련 산업 집적화에 나선다. 경북도와 상주시는 18일 새빗켐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박민규 새빗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용 탄산리튬 생산공장 건립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새빗켐은 2026년까지 상주일반산업단지에 약 500억 원을 투자해 이차전지용 탄산리튬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하고 100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관광지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해설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해설사 간 소통을 통해 그동안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우수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장 내 갑질 방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안심 상담 체제 운영 등의 시책을 공유했고 각 기관별 청렴 및 갑질 방지 우수시책 사례를 공유하며, 조직 문화의 효과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는 지역아동센터·어린이집 보육시설지원 등 경륜을 갖춘 어르신들이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사회서비스형 부문과 노인생산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노인일자리지원기관 사업개발비 지원 등 시장형 부문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연구원은 올해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폐수분야 22개, 먹는물 17개, 토양 12개 등 93개 모든 항목에서 ‘만족’으로 평가받아 2019년 국제숙련도 시험에 처음 참가한 이래 5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 국제인증서를 획득하고 있다
경북도는 ‘가야고분군(Gaya Tumuli)’이 17일 오후(사우디아라비아 현지시간)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고 18일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는 우리나라가 신청한 ‘가야고분군’을 세계유산에 등재키로 최종 결정했다. 가야고분군은 지난 5월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심사·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로부터 ‘등재권고’를 받아 등재가 유력시됐고, 이번에 최종 결정됨으로써 우리나라는 16건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한 국가가 됐다. ‘고령 지산동고분군’은 5~6세기 가야 북부지역을 통합하면서 성장한 대가야를 대표하는 고분군이다.
경북도는 2024년 자연재해예방사업 정부예산안에 국비 1,411억 원을 확보해 203개 사업지구에 총 2,822억 원(국비 1,411억, 지방비 1,411억)을 집중 투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금년 대비 사업지구는 14개소가 증가됐으며, 사업비는 275억 원이 증액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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