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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9월말 기준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액이 7억343만불로 전년 동기 6억1,266만불 대비 14.8% 증가해 수출 목표 9억 달러 달성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품목별로는 신선농산물 중 포도, 쌀, 참외 등이 크게 성장했다. 포도는 13.2% 증가하여 1,515만 불을 수출했으며, 쌀은 207.0% 증가해 298만불, 참외는 122.6% 증가한 138만불을 수출했다.
10월은 연중 각종 행사가 많은 시기로 도내에서 30여 개의 축제가 개최된다. 지난 2일 개막한 2023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영주 풍기인삼축제와 문경 약돌한우축제 등에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정안전부·관할 시군 및 경찰·소방·전기·가스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인의 날은 1997년 8월 제정됐으며 「노인복지법」 제6조에 따라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매년 10월을 경로의 달로 지정하고 있다.한편,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올해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 195명(男30, 女165)에게는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청려장*(장수지팡이)과 대통령 부부의 축하카드가 시군을 통해 전수될 계획이다.
도내 유학 중인 외국인 대학생 400명을 특별초청해 경북의 한글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토크쇼 ‘외국 청년과 나누는 한글이야기’, 지역대학생들이 꾸민 ‘한글문화공연’등을 진행해 경북의 한글문화 위상을 한국을 넘어 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한글문화 비전을 함께 공유한다.도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2023 경북도 한글사랑 주간’을 운영하고, 한글 문화유산 홍보와 한글사랑 문화의 저변확대에 나선다.한글사랑주간에는 4일 도청에서 열리는 '경북도 한글대잔치’를 비롯해 ‘아름다운 한글사랑 캠프’운영, ‘한글문예대전’ 및 ‘한글 활용 디자인공모전’수상작 전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글유적지 탐방’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도래로 첨단 지식정보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경북도는 지난달 열린 「2024년 신규 시책 보고회」에서 ‘디지털 경제 핵심 인프라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도는 내년도 ‘환동해 블루푸드 플라자 건립사업’과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 공급을 위한 ‘수산융합 스마트 콜드체인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해 수산물의 신 유통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실무전담조직, 경북 반도체 초격차 육성위원회,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전문가 자문단으로 구성하여 관련 인프라 구축, 기업 유치 및 지원, 사업발굴, 인력양성 등을 추진하게 된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재난형 가축질병 차단방역을 위해 가축 밀집단지 등 방역 취약 부분에 대한 중점 관리, 정밀검사 강화, 행정명령 등 강도 높은 방역 조치가 추진된다
하수처리장 확충, 하수관로 정비,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도시 침수 대응 사업 등 182개소 6,370억 원을 투자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낙동강 상수원 수질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요게쉬 싱 부총장은 인도 IT분야 우수 유학생들의 경북 유치 및 취업을 통한 지방대 학생 감소 해결과 기업 인력난 해결 방안에 대해 이철우 도지사에게 깊은 공감을 표시하고, 델리대가 경북도와 적극 협조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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