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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구미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해비타트가 공동으로 주관한 「안심;놀터 사회공헌사업 공모」에 구미1국가산업단지 내 유휴공간인 보세장치장을 활용한 가족친화형 복합문화공간 조성계획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소나무재선충 방제 부실시공 척결을 위한 결의문 낭독, 현장 사례 중심의 품질 제고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으며, 방제사업 추진 상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다.
경북도는 공공쇼핑몰‘사이소’의 매출액이 3/4분기 기준 288억 원을 달성하면서 전년 동기 225억 원 대비 28%가 증가했으며, 9월 매출만 105억 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36%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제수용품 등 수요가 급증하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지난 9월 24일 문경에서는 버섯을 채취하던 남성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26일에도 청송군 현서면 수락리 야산에서 한 남성이 버섯을 채취하다 길을 잃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야생 버섯 및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악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10월은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 독도의 날 등 겨레가 지켜온 소중한 대한민국을 떠 올리고, 그 뿌리를 생각하게 하는 날들이 유독 많은 달이다. 경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명실상부한 독립운동의 성지다. 또, 한국전쟁 당시 가장 치열한 전투가 펼쳐졌던 낙동강과 다부동이 위치한 만큼, 나라를 지켜왔던 선조들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장소가 도내 곳곳에 숨어 있다
‘이제는 마음에 투자하세요!’를 주제로 정신질환 당사자와 동료 지원가, 유관기관 관계자, 내빈, 관객이 다 함께 참여한 가운데 희망의 빛을 밝히는 LED 촛불 퍼포먼스를 통해 마음이 건강한 경북을 만들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도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상인역량 강화, 전통시장 특성화 및 시설 개선, 화재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 및 온라인 판로 개척 등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양 지역 간 경제 활성화 및 통상확대를 비롯해 현재 경북도의 주요 이슈인 계절근로자 확보 등 인적 교류, 그리고 관광객 유치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2023 경북도 산림박람회’와 함께 열려 경북 산림의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고 경북 산림산업의 진흥과 임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 임업인과 기관‧단체에 ‘제13회 경북도 산림대상’을 시상하고 격려했다
경북도와 영덕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비 지원을 받아 대한한의사협회와 함께 개최한 이번 행사는 3일간 총 140개의 부스가 고래불 해변을 가득 메우며 몸과 마음의 조화로운 균형 속에서 건강한 삶과 행복을 추구하는 웰니스와 의료관광을 결합한 체험의 장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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