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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마을기업 가치홍보 및 판로확대, 경상북도 우수 마을기업 육성정책 공유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포항시 영일대 장미원 앞 광장에서 전국 최대의 규모로 「2023년 경상북도 마을기업 가치경제 박람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경북치유농업센터를 구축해 치유농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업무협약, 치유농장, 치유공간 조성, 치유농업 전문인력양성 등 치유농업 서비스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이후 중국 자매도시 관계자의 첫 방문으로 대표단은 먼저 채진원 경북도 국제관계대사를 예방하고 양 지역 교류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지역 간 교류 활성화에 대해 논의 후 도청 1층 안민관 전시장에 마련된 허난성 사진 전시회에 참관했다.
한편 경상북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총공사비가 100억 원 이상인 건설공사에 대해 설계의 타당성과 시설물의 안전 및 공사시행의 적정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며 작년에는 23회에 걸쳐 37건, 올해는 10월 현재 26회에 걸쳐 전년대비 43% 증가한 53건을 심의하면서 역대 최대 심의 건수를 기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축하 영상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축산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는 농가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오늘만큼은 축산현장의 일손을 잠시 멈추고 서로 소통하고 단합하면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출품된 작품들은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별도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엄선 후 ▲백일장 부문 최우수 10점, 우수 20점, ▲사생대회 부문 최우수 6점, 우수 12점 등 수상작을 선정해 연말 ‘2023년 국민독서경진 경북예선대회’개최 시 시상할 예정이다.
하수도법 개정에 따른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적정한 운영과 기술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빙 특강과 배출허용기준 적용 사업장 지도·점검 관련 법령의 실무 적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20일 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 배치 논란과 관련해 "너무 갈등으로 가는 것처럼 보여 굉장히 미안하게 생각한다. 국토부와 협의해 합리적인 대안을 찾겠다”고 말했다."민간 공항은 국토부 사업이지 대구시 사업이 아닌데, 대구시가 안 된다고 할 때 우리가 같이 싸워서야 되겠느냐”며 "신공항은 군 공항 이전에 민간 공항 이전이 추가되는 것으로, 민간 공항을 만드는 국토부가 결정할 일이고, 대구시와는 합의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경북도는 화물터미널 갈등이 커지자 복수의 화물터미널을 설치하자고 제안했고, 대구시와 경북도, 국토부, 국방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산불진화장구는 포스코 프리미엄 강재인 WTP 강을 사용해 강도와 인성이 높고 한 개의 날에 괭이, 쇠스랑, 갈퀴, 평탄 고르게 등 4개 장비 특성을 갖춘 다기능 진화 장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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