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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개최하는 새마을 페스티벌은 새마을운동의 중심지였던 경북을 위기에서 기회로 탈바꿈하고, 다음 세대가 선도적으로 지방시대를 이끌어갈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한 축제다. 특히, 기성세대가 어린이들에게 새마을 후드티를 입혀줌으로써 새마을정신 계승과 세대 간 화합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경북도는 3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송언석 국회의원실(국민의힘, 김천)에서 국비확보 캠프 현판식을 열고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국비캠프는 정부예산안이 의결되는 오는 12월 2일까지 지역 주요 현안 사업예산 증액을 위해 도와 시군, 국회 사이의 가교역할을 하며 상임위 및 예결위 부별 심사, 종합정책질의, 예결 소위 등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사 일정을 함께 소화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경북도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등 어려운 경제·재정 여건 속에서도 2024년도 정부예산안에 지난해보다 180억 원 증액된 4조 4,540억 원을 반영시켰다
이번 간담회는 봉화 광산사고 생환 1주년을 기념해 이철우 도지사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1년여 만에 다시 이들은 기적을 일궈낸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서로에게 다시 한번 감사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주요 조사 내용으로는 관계자의 시험장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확인, 피난 장애요인 사전 제거, 시험장 출입구‧비상구 잠금 행위 확인 등이다.
경북도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경상북도 지방시대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소멸을 극복한 최초의 경북도”로서 청년 유목민 시대를 넘어 지방 정주시대로 대전환하는 정책을 널리 알렸다고 5일 밝혔다.
울진군 서면 소광리 금강소나무숲은 지난 9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된 대표적인 명소로, 최대 850년 수령의 소나무가 있고 ha당 임목 축적이 전국 평균(165㎥)의 약 3배(450㎥)인 울창한 숲이다.
뷰티테라피 경진대회는 뛰어난 실력을 갖춘 우수 미용 전문가 양성과 발굴을 위한 등용문이자 새로운 기술 습득과 정보 교류의 장으로 경북 뷰티서비스 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올해는 네일케어 아트 분야도 더해져 관람객의 시선을 끄는 등 볼거리 또한 풍성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북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의성 배추, 고령 고추, 영천 마늘을 활용한 400여 포기의 김장을 담가 지난 8월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예천, 문경, 영주, 봉화지역 주민에게 100포기씩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모든 간담회를 마치며 국립의대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는데, 전남청년CEO협회 신임수 협회장은 ”의료 취약 지역인 경북도와 전남도에 의대유치를 통한 의료시설 확충은 지역 청년들이 자리를 잡고 인프라를 구축하며 발전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며 ”두 지역의 염원과 공감대가 높은 만큼 국립의대 유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양 협회가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가은팜스테이션, 감성상주, ㈜엘오알오, 가음드론스포츠센터, 생생팜 등 30여 개 주민사업체뿐만 아니라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내 입주기업 및 협력기업인 조흔와이너리, 비네스트 등 4개 업체도 참가해 다양한 상품 판매와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문화 이벤트와 체험행사 또한 준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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