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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공방이 펼쳐진 프레젠테이션 결과, 정팀(경희대학교 김민성)이 대상을 차지하고, 기깔나팀(대구대학교 김소희, 서은지, 윤정아)이 최우수상을 차지해 각각 경상북도지사 상장과 함께 상금을 받았다.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복합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훈련에는 119산불특수대응단 이외에도 봉화소방서, 봉화군청, 산림청, 의용소방대, 문화재 관계인 등이 참여했다.
청바지는 ‘청년이 바꾸는 지방’의 준말로 2018년부터 경북도와 경북경제진흥원 청년정주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북에서 경제적·문화적·사회적으로 다른 청년세대를 견인할 수 있는 주체로 성장하기 위한 청년 연대다.
이날 행사는 지난 여름 경북 북부의 호우피해나 태풍 카눈 등 재난피해 복구활동은 물론, 다양한 단체별 활동을 추진해 온 재난안전네트워크 기관·단체 간 정보를 공유하고, 민관의 긴밀한 재난대응 협조체계를 다지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경북도서관과 한국문인협회는 △독서활동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공유 △향토 문학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지역작가 창작활동 지원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책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동홍보 및 상호협력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학, 약학, 한의학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각 학회 회원과 국내외 헴프 연구의 선두에 있는 연구자가 참여해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며 국내 산업화 및 규제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경북도의 학업중단 청소년 수는 매년 1,000명*을 넘어서고 있고, 도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는 10월 말 기준 총 2,300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등록되어 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지난 24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기후변화 극복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주요 병해충 방제 및 전정기술’이라는 주제로「제25회 복숭아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외국인 인식개선 공익캠페인’영상은 국적도 직업도 다양한 외국인들이 직접 겪은 한국에서의 경험들을 진솔하게 들려주면서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는 인식개선과 외국인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경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에서 공개된 이 영상은 9월 첫 공개 이후 조회수 48,300회를 기록하고, 325개의 응원 댓글이 달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베트남 방문단은 26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을 찾아 경북형 문화관광 열풍을 일으키고, 경북 생산품 판매와 함께 우수 유학생 유치를 위한 활동에 들어간다. 또한 경북도는 한국-베트남의 우정의 상징으로 떠오른 화산 이씨의 발생지인 박닌성과 우호교류 협약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27일 호찌민에서 응우옌 반 넨 당서기를 면담하고 경북-호찌민간의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도는 27일부터 30일까지 호찌민 9.23공원에서 호찌민-경북 문화관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관광홍보관, 체험관, K-푸드 전시행사와 함께 문화공연도 함께 펼쳐 경북형 한류 열풍을 일으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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