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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프롤로그 : k-컬처의 본향, 경북의 기록유산 ▷1부 : 도정을 이끌어온 사람과 장소의 변천 ▷2부 : 성장과 발전을 거듭한 경북 도정 이야기 ▷3부 :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 ▷에필로그 : 도정역사와 기록의 저장소, 경상북도 기록원 순으로 기획됐다
그간 어린이집에서 개별적으로 회계업체에 위탁·운영해 왔던 재무회계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표준화된 어린이집 회계관리시스템을 사용함으로써 회계의 투명성 확보와 어린이집 업무 간소화를 위해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대상을 받은 경주시지회는 연간 59회의 행복선생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콩나물 기르기, 사각 거울 만들기, 국수 만들기 등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어르신의 긍정적인 소통을 통한 인지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심포지엄은 국제공동연구 과제에 대한 성과 공유와 협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별 연구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한 발표와 활성화 방안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논의사항은 △교통사고 다발지역 사고원인 파악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설치 적정성 △상습 교통정체구간 원인 파악과 해결책 토론 △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 특수시책 △주요 교통민원 접수내용을 포함한 주민 불편사항과 개선방향 등 의견수렴이다
경북도는 다국적 영화제와 연계할 메타버스·AI 영화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또 한 번의 발걸음으로 키르기스스탄 국제스마트폰영화제와 협력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메타버스 영화제란 경북도가 주최하는 메타버스, AI 기술을 활용한 영화제로서 메타버스 플랫폼에 국내외 영화제 상영관을 개설해 각 영화제 출품작을 제공하는 새로운 방식의 국제 영화제다. 올해 최초로 개최된 ‘키르기스스탄 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막식에 초청받아 채진원 경북도 국제관계대사, 신창걸 메타버스 영화제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장철수 영화감독 등이 교류단을 꾸려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를 방문했다.
경북도는 수출 활성화를 위해 도내 수출지원기관인 경북수출기업협회,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DGB대구은행과 함께 지난 1일 수출기업 경쟁력 강화 및 상생금융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알 밝혔다.
올해 14번째를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평화와 번영(Peace and Prosperity)’이라는 주제로 8개국 대사(폴란드, 네팔, 루마니아, 키르기스스탄, 헝가리, 미얀마, 모로코, 핀란드)가 참석했다. 또 이탈리아, 체코, 일본, 카자흐스탄, 튀르키예, 미국, 인도, 슬로바키아, 아제르바이잔 등 약 9개국 외교관 및 DGIEA 40개국 협회 회원 650여 명이 참석해 민간외교의 장을 펼쳤다.
청년과 기성 새마을지도자를 연결하는 ‘세대이음’의 첫 단계로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대학 새마을동아리 회원들은 새마을운동의 세대 간 단절에 따른 해결 방안과 차세대 새마을지도자의 역할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특화작목인 사과, 포도, 복숭아, 화훼, 감 등 6개 분야에 운영되고 있으며 대학교수, 수출업체, 전문농업인 등 130명의 산학연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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