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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농특산물 쇼핑몰‘사이소’의 매출액이 2007년 개설 이후 처음으로 40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11월 말 기준 ‘사이소’ 매출액은 421억원으로 전년 동기 322억원 대비 31%가 증가했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 382억원보다 10%가 증가하여 전년 실적을 한 달 앞당겨 넘어섰다. 회원 수는 133,474명으로 전년 동기 83,193명 대비 60%가 늘어나 대폭 증가세를 보였다. 지역별 회원 수를 살펴보면 경북 회원이 34%(44,764명)를 차지했고, 경북 외 지역 회원이 66%(88,710명)를 차지해 ‘사이소’가 전국 단위 쇼핑몰인 것이 확인됐다
올해 수상자는 △문학부문 진용숙(한국문인협회 경북지회 고문) △체육부문 문형철(예천군청 양궁선수단 감독) △언론부문 오경묵(한국경제신문 부장) △문화부문 권창용(예천문화원장) △학술부문 김미영(한국국학진흥원 연수기획팀장) △공연예술부문 오영일(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상주지회장) △시각예술부문 김상구(안동요 대표) △공간예술부문 임종복(주식회사 라임 대표) 등 8개 부문에서 각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1956년부터 시작된 경상북도 문화상은 반세기가 넘는 동안 지난해까지 총 390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을 만큼 역사와 권위를 자랑한다.
지역문화 보존,활용과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포항문화원’과 ‘김천문화원’이 “2023년 최우수 문화원”의 영예를 안았다
농업 기술 데이터 생태계 구축, 디지털 기술혁신, 개발 기술 시범사업, 영농 매뉴얼 발간 및 대 농민 스마트팜 영농교육 등 기술 확산에 대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19개 명예학사과정 시군 중에서는 처음으로 후기 기수들과 타 시군 도민행복대학에도 좋은 선례로 생각되어, 손병기 회장이 주도해 신현규 편집위원장과 학우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졸업기념 수기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
경북도에서는 2012년부터 최고장인 제도를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최고장인으로 선정되면 인증패 및 동판, 기술장려금이 지급되고 작품전시회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지역의 기술자가 대한민국 명장으로 성장하는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실라리안에 선정된 기업은 홍보, 온․오프라인 내수시장 판로, 해외시장 개척,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경북도에서 시행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한도 우대지원(5억원 이내)의 혜택도 주어진다.
이번 포럼 및 분과위원회에서는 ‘대전환 시대, 동북아 지방정부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최근 긴장이 고조되는 동북아 국가관계 속에서도 역대 최대규모인 5개국(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38개 광역지방정부 대표와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녹색생활실천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 산악회원을 주축으로 하여 녹색생활 실천 결의, 환경정화활동, 자연보호 캠페인을 주 내용으로 2010년부터 도 협의회 자체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경북도에서는 사업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2021년부터 도비를 지원해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경북도는 전국 지자체와 지방 산림청 등 도시숲‧정원 분야 관계자 350여 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7일과 8일 2일간 경주 힐튼호텔과 경북 천년숲 지방정원에서 「2023년 전국 도시숲·정원 정책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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