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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들은 20~16일 7일간 문경도자기박물관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20일 오후 3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혁신농업타운은 경북도 농업대전환 핵심사업이다. 영농 규모화, 첨단화 및 기술혁신을 통한 소득배가 실현을 위해 올해 구미, 문경, 예천 3개소에서 추진되고 있다.
경북도가 ‘24년도 행정안전부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RnD 공모에 선정되어 최대 국비 15억원을 지원받는다. 2024년도 신규과제 공모에는 전국 광역시도가 제출한 23개 과제가 경합했으며, 이 가운데 6개 과제가 최종 선발됐다. 경북도는 지난 ’19년부터 6년 연속 매년 1개 과제가 선정되어 전국 유일의 사례를 남겼다. ‘19 ~ ’24년도 사업까지 확보한 국비만 83억원이다. 선정된 과제는 ‘AI기반 해상위기상황 개인․선박 자동반응형 조난신고장치 개발’로 3년간 국비 최대 15억, 도비 3억 7천5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새마을운동의 종주도로서 2005년 새마을 해외협력사업을 시작해 가난극복의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며 이를 국제적 개발협력모델로 전승․발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는 아시아 자매결연 지역에서 처음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16개국 77개 마을에 새마을시범마을을 조성했다.
상주소방서 만산동 신청사는 1991년에 준공된 기존 청사의 노후 및 공간협소로 인해 증가하는 소방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총 133억 2,800만원의 사업비로 10,384㎡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985㎡의 규모로 건립됐다.
한복은 한글, 한식, 한옥, 한지와 함께 대한민국 5천 년 역사를 이끌어 온 전통문화의 뿌리이자 한류의 정수이며, 대한민국 신한류를 이끌어갈 5한(韓)의 중심에 바로 경북도가 있다. 경북은 예로부터 명주, 인견, 삼베 등 전통섬유의 주 생산지역이자 아름다운 천연염색으로 유명하며, 전통복식문화산업의 거점기관인 한국한복진흥원이 자리한 대한민국의 한복 종주지역이라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구성된 ‘지방시대 청년 공무원 아이디어벤처팀’이 제안한 외국인노동자 친화정책의 일환으로 처음 시작됐다.
경북도는 지방시대의 선언과 국정목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에 발맞춰 ‘지방이 잘 살아야 나라도 잘 산다’라는 확고한 신념과 지방주도의 지방시대를 앞당기고자 경북의 분권 이니셔티브를 주도할 수 있는 정책 및 제도 발굴을 위해 용역을 추진했다.
양치(杨琦) 중국 후난성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대표로 하는 천저우시(郴州), 장자제시(张家界), 주저우시(株洲), 창더시(常德) 등 후난성 각 지역 대표단 6명이 15일 경북도에 방문해 올해 양 지역 자매결연 5주년 우호 교류의 원만한 마무리를 하였다.
이순동 경북자치경찰위원장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지난 15일 여성․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힘써 온 협력기관의 노고를 위로하고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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