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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변경 자문단은 공사 분야 설계변경 이견 발생 시 발주청 및 시공사(감리단) 간 의견 청취를 통해 적정한 공법 및 대가를 산정·제시 하며, 불합리한 설계변경이 되는 요인 등을 파악해 타당성, 경제성, 안정성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즉시 매도한 자는 본인 부담 금액을 100% 손실 보전해 준다. 150만원 이하의 경우 100% 환급, 150만원을 초과할 때도 감면 비율에 따른 금액을 환급해 준다
이번 방류 종자는 문치가자미 60만 마리와 전복·해삼·도화새우·개량조개 등 어패류 180만 마리와 시험연구 어종인 볼락류 치어를 한 해 동안 차례대로 분양 방류한다
경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2.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제6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지역 의료 실태와 의료기반 확충의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10월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제5회 중앙지방협력회의 이후 4개월 만에 개최되어, 의사 집단행동 대응과 2024년 늘봄학교 준비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 20일 도내 지방의료원장들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도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의료 공백을 최소화해달라고 주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진료 공백이 없도록 지방의료원 차원에서 연장 근무 협조를 부탁하고, 이에 따른 수당은 재난관리기금에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이번 사례는 지난 25일 복지부 장관 주재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타 지자체에도 공유했다.
경북도는 27일 본청 원융실에서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경북도는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11조 5,016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으며, 글로벌 경기위축,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 등 어려운 상황이 예상되는 올해에도 12조 원의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국가예산편성 순기에 따른 단계별․사업별․실국별 대응 전략을 수립해 국비확보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김학홍 행정부지사는 “국비 확보 여건이 어느 한 해 수월했던 적이 없다. 내년에도 정부에서는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할 것 보여, 국비 확보에 역시나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했다.
경북도는 올해부터 기존‘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무궁화 품종 품평회’로 변경 개최하고 우수 품종 개발과 다양한 품종을 선보이는 등 무궁화 홍보에 나선다. 도는 지난해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도군과 봉화군이 국비를 지원받아 조성하는 무궁화 동산과 지난해‘나라꽃 무궁화 명소’로 선정된 상주시 가로수길 등 무궁화와 관련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에서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소득 식물 생태숲과 산림과학박물관, 호반힐링센터(자연휴양림 내)에서 계절별 다양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경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맛과 향이 뛰어난 극만생종 백도 신품종‘만월’을 육성해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했다. ‘만월’은 지난 2003년‘서미골드’에‘홍설도’를 인공교배해 20년간의 육성 과정을 거쳐 개발한 품종으로 과중 400g, 당도 13브릭스 이상인 대과형 백도 품종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경기침체로 어려운 징수 여건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발전사업자 전력 판매 대금, 특허권 등 산업재산권, 리스보증금, 금융재테크 자산 압류로 체납액 1,884억원 중 643억원을 징수(징수율 34.1%)해 올해로 넘어온 체납액이 1,84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7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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