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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요리사가 되어 자녀와 소통하며 만든 특별한 요리를 가족 모두가 함께 맛볼 수 있도록 예쁘게 포장해 집으로 가지고 가는 등 함께하는 육아에 대한 즐거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가 선포한 저출생과 전쟁을 위해 오션힐스 CC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모금 활동으로 마련했다
재대구경북시도민회 김천향우회에서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종률 대표는 “전쟁보다도 위험한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여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부가 저출생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사장 임무근), 영남이공대학교와 함께 5월 25일부터 9월 22일까지 4회에 걸쳐 미래형(친환경) 자동차(이하‘친환경 자동차’) 현장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시작한다. 도내 등록차량 1,542,799대 중 친환경 자동차 95,124대(6.1%) (2024년 현재)이다.경상북도는 전문 인력 300명 양성으로 도민들이 도내 어디서나 친환경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받고, 자동차 정비 기술 인력의 기술 고도화로 정비 산업 선진화를 기대한다.
경북도는 23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현재 추진하는 동해안 주요 해양생물을 활용한 메디케어 블루푸드 사업 및 해양펩타이드 의약소재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성과물 도출과 산업화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3일 제주에서 열린 2024년 상하수도관리 선진화 전략 세미나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024년 상하수도 관리 선진화 전략 세미나는 국회환경포럼, 워터저널 등이 주최하고 환경부, K-water, 한국환경공단, 한국상하수도협회, 제주특별자치도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도내에는 9만 3천 명의 수급권자가 있으며, 총 47명의 의료급여관리사들이 의료급여 제도안내, 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한 정보제공, 건강상담,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적정 의료서비스 이용을 유도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호남 관광교류전은 1998년 경상북도와 전라북도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2000년부터 상호 순번제로 개최되는 행사로서 올해 24회를 맞이했으며, 2021년 코로나19로 인해 미개최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년 영호남 화합은 물론 양도의 주요 관광자원을 공유하고 특별 시책과 관광 전반 상생발전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역할하고 있다.
이번 체전은 18만 경북 장애인 가족과 도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새희망 구미에서 하나되는 경북의 힘!’이란 대회 구호 아래, 구미 금오산에서 채화된 성화가 타오르는 주경기장 구미시민운동장 외 11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1개 시․군 5,000명(선수 및 임원 2,465, 자원봉사 및 운영요원 등 2,535)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육상, 씨름 등 10개의 정식종목*과 3개의 시범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경북도는 23일 문경시 영순면 공동영농단지 들녘에서 ‘경북 농업대전환 공동영농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도 관계자에 따르면 주주형 이모작 공동영농 모델은 벼 대신 콩, 양파, 감자 등 고소득 작목으로 전환함으로써 쌀 생산은 줄이고, 곡물 자급률과 농가 소득은 높이는 1석 3조의 효과가 있어 1인당 쌀소비량 감소에 따른 쌀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규모화·기계화가 가능함으로써 고령화,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문제를 해결 할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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