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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도내 수산 식품기업 6개 사와 함께 2024년 태국(방콕) 식품전시회에 참가했다.
재단은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을 모체로, 독립운동과 한국전쟁에서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경상북도가 국가수호의 중심지로서 자리 을 수 있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기념행사, 학술연구 등을 통해 대한민국 호국보훈문화를 선도해 나간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소상공인 컨설팅·시설 개선 지원 및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및 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 마련, 소상공인 활성화를 통한 판매 촉진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 그리고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우호 교류 강화를 기반으로 경북도의 선진 스마트팜 기술과 농식품 제조 기술 벤치마킹, 경북도 내 우수 기업 투자유치 판로 지원, 우간다 현지 우수 인력 경북도 유치 등 다양한 분야의 협업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후난성 대표단은 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청, 인민대외우호협회, 자유무역시범구, CNGR(중웨이그룹) 등 후난성을 대표하는 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경북도를 찾아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축산항에서 도곡리 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하고 급커브로 인해 주민들과 축산항을 찾는 관광객에게 큰 불편을 안겼으나, 터널 개통으로 이동 거리를 절반으로 줄이고 교통사고 위험도 줄어 도로 이용객의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서정배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장은 “저출생 위기는 국가적으로 직면해 있는 사회적 문제인 만큼, 저출생과의 전쟁이 선포된 경상북도에 도움을 보태고자 자문위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경북해외자문위원들이 해외 다양한 국가들의 저출생 정책을 발굴·전달해 저출생 극복 정책을 수립하는 데도 일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교통 및 산업인프라와 연계한 도시개발사업 정책용역’과 관련해 ‘도시개발사업’후보지 선정 가이드라인과 경북도 균형발전 방안 기본구상을 공유했다
국립농수산대학교 교수진과 스마트팜 창업·교육기관인 스마트팜혁신밸리, 이웃사촌시범마을의 스마트팜 컨설턴트 등 국내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해 체계적인 스마트팜 기술을 교육한다
특별사법경찰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특강도 이루어졌는데, 백윤욱 한세대학교 특사경연구원은 형법총칙을, 이규안 양평군청 특별사법경찰관은 수사사례 실무 중심의 현장 노하우가 담긴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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