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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 한희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 10일(월)부터“작약에서 피어나는 의로운 향기”사진전을 진행한다. 사진전은 의성의 독립운동 사적지·현충시설과 관광지 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7월 5일(금)까지 계속된다.
경북도는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K-인문 세계 중심 공공형 대학을 모델 로 하는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 간 국·공립대 통합을 전국 최초로 추진해 2025년 3월 ‘국립경국대학교’라는 교명으로 새롭게 출 범시킨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4월부터 농업인 건강과 농산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농업용 소하천과 지하수 수질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1차 조사 결과 도내 농업용수 수질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건전한 수목 진료 환경 조성 및 나무 의사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7월 31일까지 산림청, 22개 시·군과 합동으로 생활권 수목 진료 집중 홍보 및 계도ㆍ단속을 실시한다.
경북도는 환경오염과 차 고장을 유발하는 불법 연료 유통 근절을 위해 한국석유관리원(대구경북본부)과 합동으로 기획단속에 나서 5월 한 달간 석유 사업자의 위반행위 5건을 적발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다-Dream 봉사단’은 지난 7일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의성군 춘산면과 다인면에서 봉사단 50명이 참석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상북도회는 10일 경상북도청 도지사 접견실에서 지방 생존을 위협하는 저출생과의 전쟁을 위해 써달라며 22개 시군 지회장과 회원 487명이 십시일반 모은 저출생 극복 성금 720만 원을 경상북도에 맡겼다.
제발 자원탐사에 정쟁 보다 과학적 상식적 접근해서 오매불망 바라던 산유국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경상북도에서는 동해안 유전이 대박이 났을때 대비 영일만항 확장 등 미래 청사진을 준비 하겠습니다
경상북도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제2차 경상북도 관광진 흥기금 지원사업(융자·보조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2차 지원사업은 지난 3월 진행한 1차 지원사업에서 확인한 많은 수요에 힘입어 보다 많은 지역 관광 사업체가 혜택을 누리게 하려고 준비했다.
경북도는 7일 김천대학교 그레이스홀에서 도민의 농기계 안전교육을 책임질 안전사절단(44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기계 및 교통안전 교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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