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이사 한희원)은 의병항쟁을 펼치다 순국한 김병일(봉화)을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도내 관계기관 600곳에 포스터를 배부하였다.
경북도는 27일 스타트업 초기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경북 경산시에 ‘대경권 엔젤투자허브’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경북도는 작년보다 일주일 빠른 폭염특보(2024.6.10. 주의보) 발효에 따라, 가축 폭염관리 T/F팀(3개반 11명, ′24.5.22일 구성)을 비상 체제로 전환, 도내 폭염상황을 상시 점검하는 등 축산농가 피해 발생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경북도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추가 확보한 국비 22억원을 포함 26억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투입해 기존 398억원에서 424억원 규모로 자활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경북도는 26일 안동시 예안면 인계리에서 영양군 청기면 정족리를 잇는 지방도 920호선 예안~청기 도로를 개통했다.
경북도는 인구‧산업‧복지‧교육‧환경 등 도내 분야별 통계자료를 수집 및 수록한 제63회 경북통계연보를 발간했다.
경북도는 27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내 14개 시군의 공사중단 건축물 23곳 담당자 및 이해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경상북도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7월부터 죽도시장 등 동해안 거점 수산시장 4곳(죽도, 감포, 강구, 후포시장)의 유통·판매 수산물을 대상으로 삼중수소 검사를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경북도는 경북테크노파크와 27일 경주 라한셀렉트에서 ‘경북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DX)기술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의 바이오 특화단지는 안동과 포항이 상생 협력하며 공동으로 지정받아 동반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특히 지난해 반도체,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이어 바이오 특화단지까지 품에 안게 되어 명실공히 우리 경북이 첨단전략산업의 중심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향후 바이오 특화단지를 내실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