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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도·시군 공무원과 행복 기동대, 통합사례관리사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독사 및 사회적고립예방지원 사례관리 교육’을 개최했다.
이 지사는 "병원이 있어야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지역이 돼 저출생 문제도 극복할 수 있다”며, "의료는 공공으로 가야 한다. 경북은 도립 3개 의료원 외에 기초지자체 단위의 의료원들이 있다. 이곳에 산부인과, 소아과, 내과, 외과 등 지역 필수 의료 인력을 공공이 직접 공급하는 모델을 만들겠다”고 하며, 이를 위해 안동대 국립의대와 포스텍 연구 중심 의대 설립을 요청했다.
경북도는 지난달 경기도 화성시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위로하고 구호 및 수습 작업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장마철 시작으로 사과, 복숭아, 고추 등 노지재배 작물에 탄저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 위주의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벌집 제거 및 벌 쏘임 사고 관련 119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도민들에게 벌 쏘임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도는 2일 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새(:SE)마음과 새(:SE)뜻으로’라는 주제로 사회적경제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내수면 양식산업의 활성화와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국내 연구기관에서 처음으로 양식어업인을 대상으로 버들치 20만 마리를 유상 분양한다.
경북도는 1일 “갑질 없는 경북! 갑절로 행복한 경북!”이라는 슬로건으로 이철우 도지사, 박소영 경상북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간부 공무원 등이 참여해 출근길 갑질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일 제59회 전국기능경기 출전을 위해 경상북도 대표선수들이 훈련하는 경주신라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폭염 속에서도 쉬지 않고 마무리 훈련에 매진하는 경상북도 대표선수와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경북도는 ‘경상북도 통합 물관리 위원회’를 출범하고, 1일 대구 산격청사에서 2024년 경상북도 통합 물관리 위원회를 개최했다.‘경북도 통합 물관리 위원회’는 연구기관, 대학 등 수자원 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연구기관·대학과의 기술 교류와 통합 물관리 정보를 제공해 정책 수립에 견인차 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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