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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경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 이지윤 박사가 지난 6월 27일 제주도에서 개최된‘2024년 한국육종학회 학술발표회’에서「월드그린시드피아 젊은육종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경북도는 3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경상북도 행정통합 민관합동추진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철우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마디로 살려고 통합했다”면서, 통합이 수도권 집중 속에 지방의 생존전략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경북이 민관합동추진단을 만들어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것은 전문가에게는 길을 묻고 도민들에게는 뜻을 물어 성공하는 통합으로 만들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경북도와 고령군이 신청한 대가야 고령의 고도 지정을 심의하기 위한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가 3일 국가유산청에서 열렸다. 이날 위원회에서 고령 대가야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하여 고도 지정이 결정되었고, 이후 법 시행령이 개정되면 고도지정이 최종 완료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7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를 열고 도청 직원 700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등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2024년 경북 상반기 행정기구 조직개편에 따라 7월 1일부로 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를 개편하고, 지난 3일 도의원, 기업, 대학 등에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에서 출범 기념식을 가졌다.
경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주유소 등 위험물 시설 내 흡연 행위 에 대한 제재 강화 등을 골자로 ‘위험물안전관리법’이 개정되어 오는 7월 3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경북도가 봉화군과 함께 참여한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사업을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필수의료서비스 중 소아청소년과가 제공되지 않은 취약 지역에 역량이 되는 의료기관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비를 지원받는 사업 대상은 봉화군에 있는 해성병원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
경북도는 3일 구미코에서 경북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사업 10주년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경북도는 신공항과 물류단지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한 대구경북공항의 전략적이고 포괄적인 연계 교통망 구축을 위해 연계교통구축 실무TF팀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일 안동시에 있는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축이 확인되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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