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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8일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지원 사업에 경일대학교와 구미대학교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8일부터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보유에도 불구하고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 인증브랜드‘실라리안’의 신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경북도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도내 공중화장실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경북도축산기술연구소는 지난 5일 서울대학교 지능형자동차IT연구센터와 서울대학교에서 스마트 축산 기술의 실증 및 보급을 위한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북도는 5일 포항시 라메르웨딩컨벤션에서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기관․단체장과 시군 평생교육지도자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 평생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8일 경산시 진량읍 농가 현장에서 청도복숭아연구소가 육성한 고품질 대과형 프리미엄 복숭아‘홍백’,‘금황’의 농가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 지사는 8일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해 긴급 상황 점검 상태와 상황을 보고 받고 인명피해가 없도록 사전 대피를 빈틈없이 하라며 재난 대비 철저를 지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7일 울릉도 해양심층수 및 우산고로쇠 등 천연자원의 부가가치 창출로 울릉군 미래 신산업 발굴을 위해 난양공대 변환경제연구센터, 한동대 등과 함께 울릉도를 방문했다.앞으로 경북도는 울릉도의 해양 및 천연자원 등을 활용해 다양한 신산업을 발굴한다.이철우 도지사는 “이제는 새로운 시대를 먼저 내다보고, 경북의 미래를 먼저 준비해야 한다”면서 “경북은 산림면적 129만ha로 전국의 20%를 차지하는 풍부한 산림자원과 청정 동해의 해양자원 등 우수한 천연자원을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창출해 도민이 잘사는 지방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7일 예천군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축이 확인되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다.
경북도는 5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2023년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우수 시군’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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