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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경북광역치매센터가 2024년 보건복지부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북도청 전경.경북도는 1일부터 공익 ․ 부패행위 신고 활성화와 신고자 익명성 보장을 위해 ‘안심변호사’를 처음으로 도입 운영한다. ‘안심 변호사’란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가 신고자(제보자) …
경북도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2일부터 각종 세금 고충을 겪는 납세자와 귀향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납세자 고충 해결의 날’을 시행한다.
경북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도민에게 책 읽는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북콘서트, 문화공연, 체험행사 등 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30일 경주 The-K호텔에서 경상북도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조현애 산림자원국장은 “임업분야의 혁신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정책 전환을 함께 이끌어 나갈 여기 계신 산주 및 예비임업인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하다” 면서 “향후 산림분야 트렌드를 반영한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 산하 출연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 2일부터 통합법인 경북테크노파크로 공식 출범한다.
경북도가 지난달 24일부터 열린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49개 직종 150명의 선수가 참가해 83명이 입상해 5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29일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주를 방문해 양 지역 간의 교류 확대와 상호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 국제협력 MOU 및 K-의료 국제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우리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부모 대신 전문돌봄사가 병원에 동행하는 아픈아이 긴급돌봄서비스를 오는 9월부터 9개 시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센터 서비스 이용 대상은 맞벌이로 인해 긴급 병원 동행이 필요한 4세 이상 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로, 감기 등 가벼운 질환을 치료할 때 부모를 대신해 전담돌봄사가 인근 병원에 동행해 진료와 약 처방에 도움을 준다.이철우 도지사는 “현장에서 들어보면 아이가 아프면 돌봄 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데 부모는 일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많았다”며, “일하는 부모가 아픈 내 자식을 언제든지 믿고 맡겨 돌봄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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