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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11일 포항 UA컨벤션센터에서 경북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제4회 경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북도는 12일 캄보디아에 또 다른 경북도를 만드는 언아더(Another) K(경북)-프로젝트 개발‧시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경주 힐튼 호텔에서 체결했다.
경북도는 12일 제200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제1호 안건으로 상정된 신한울원전 3․4호기 건설 허가 심의․의결을 환영했다. 사업자인 한수원이 2016년 건설 허가를 신청한지 약 8년 3개월만이다.
경북도는 세계지식포럼 참석 및 동국대(경주) 명예박사 학위 수여를 위해 방한한 캄보디아 훈센 상원의장 대표단을 12일 경주 힐튼호텔에 초청해 경상북도-캄보디아 우호 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소상공인이 출산으로 인한 경제 부담은 덜고, 안정적으로 사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상공인 아이보듬사업’의 1호 소상공인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가 동해의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문화·관광을 연계한 해양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경북도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은 12일 포항 포은중앙도서관에서 ‘해양 콘텐츠산업 육성 포럼’을 개최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연일 동분서주하는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11일 박상우 국토부 장관을 만나 2025년도 SOC분야 주요 국비건의사업 정부예산 반영과 예타사업, 의성 화물터미널의 최적 입지 도출을 위해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고 1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2024년 대한민국 우수 숙련기술인 선정에서 경북도 최고장인 권미숙씨(화훼장식, 영주), 권영국씨(소성가공, 포항), 김영진씨(전기, 영천시), 이석원씨(제과제빵, 경주)가 숙련기술인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를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원활히 대처하고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31개소(농어촌 28, 도시 3)가 확정되어 전국 최다 및 역대 최다 선정의 쾌거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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