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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19일 영주시 선비 세상 일원에서 ‘2024 경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19일 상주시 한우 농장에서 럼피스킨(5두)이 확진되었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이동업)는 지난 18일~19일 이틀간 경주를 방문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확인과 APEC 준비지원단 격려 방문, 2024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개막식 참석등 찾아가는 현장 의정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도의회와 경북도는 지난 18일 구미시 양포도서관 잼랩과학공장소에서 구미시에 거주하는 미혼 청년, 부부, 학생 등을 대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저출생 문제를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도는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4일간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대한민국 산림을 알리고 산림 분야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2024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를 개최한다.
경북도는 18일 칠곡 평산아카데미에서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센터장과 직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지역 전통주 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핵심 인력 양성을 위해 주류 제조업체, 창업예정자 등 20명을 대상으로‘경북 전통주 수익모델 창출 교육’을 추진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북도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17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실시하고 있다.2018년 이후 4년 만에 열렸다.
경북도는 목재산업의 부흥을 위해 다각적인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며 목재산업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17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은 풍부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목재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왔다. 조선시대부터 봉화·울진 지역 춘양목(금강송)을 비롯해 우수한 목재를 생산하며 전국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경북도는 17일 포항 포스코국제관에서 시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북문화도시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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