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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은 수출용 포도 신품종‘글로리스타(Glory Star)’의 안정적인 재배 정착과 고품질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수출용 포도 신품종 글로리스타 재배 지침서’를 발간했다.
경북도는 올해 도 본청과 22개 시군에 임용될 신규 공무원 2,234명을 내달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채용 규모 확대 선발한다고 밝혔다.
26년도 경북 경제 진단 ‘구조적 어려움 속 완만한 성장’ 현실 진단 없는 정책은 없다. 2026년 경상북도 5대 경제정책 목표는 경북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담아냈다.
경북도는 장애인 복지정책 목표를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을 두고, 2026년은 2025년 대비 376억 원(9.1%)을 증액, 4,524억 원을 편성했다.
경북도가 방위산업 생태계 구축과 첨단 방위산업 기술개발을 통해, 방산 4대 강국 진입이라는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고, 미래 방위산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 중인 천원의 아침밥 지원 대상을 대학생에서 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확대한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2026년부터 치유농업을 활용한 *지역사회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 공공형 치유농업을 확산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치유 서비스 제공 체계를 마련한다.
경북도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모이소」 플랫폼을 2026년 확대 운영한다.
경북도는 2026년 ‘경북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객이 머무르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 중인 ‘1시군 1호텔’ 프로젝트가 선도사업을 중심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초대형 산불로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동절기 전기요금 부담 완화 대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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