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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 육성 딸기 신품종‘비타킹’을 알리기 위해 1월 30일~ 2월 1일까지 김천혁신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경북도(도지사 이철우)는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이 오는 1월 29일 시행됨에 따라, 이 날부터 1년간 산불 피해지원을 위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의 해법을 '청년의 안정적 정착'에서 찾고, 부모의 보호 없이 이른 홀로서기에 나서는 자립 준비 청년이 경북의 당당한 미래 부모이자 사회 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경북형 자립 지원 패키지」를 본격 가동한다.
경북도가 추진해 온 농산물 통합마케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산지 유통구조 대전환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경북도는 2027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섰다. 도는 풍수해 분야 민간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고, 1월 27일 9개 시·군 11개 지구에 대한 사업계획 발표 컨설팅을 진행했다.
경북도는 26일 동부청사에서‘K-스틸법 시행령’제정 대응을 위한 기업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7일 경북도청 주변 천년숲을 중심으로 새해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경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국민의힘(경북도당위원장 구자근)은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구경북통합 간담회를 열고 지역 국회의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경북도소방본부는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기후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교하고 실효성 있는 산불 예방·대응 대책을 마련하고, 산불조심 기간에 맞춰 2026년 1월 20일부터 본격 시행했다.
경북도는 26일 도청에서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구경북통합추진단(T/F)’ 현판식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실무체계를 즉각 가동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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