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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경북도지부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북도지부 회원들이 저출생과의 전쟁을 위해 써달라며 경북도 저출생 극복 성금 1,534만원(월남전참전자회 1,000만원, 무공수훈자회 534만원)을 경북도에 지난 22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는 23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경북도 도로․철도 SOC 구축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비하고 도청과 통합신공항을 중심으로 사통팔달 도내 어디서나 1시간 내 공항 접근이 가능하도록 철도와 도로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경북도가 지난 22일 발표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협력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50억 원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지난 9월 5일 지역맞춤형 결혼‧출산‧보육 통합지원센터 공모사업 특별교부세 38억 원에 이어 저출생 극복 기반 구축을 위한 국비 총 88억 원을 확보한 것이다.경북도는 안동을 중심으로 영양, 청송, 봉화 주민들이 공동 이용할 수 있는 ‘경북 북부 거점형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내세워 인구 감소 지역 간 협력으로 저출생 문제에 공동 대응한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경북도는 경북장애인체육회와 함께 23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제10회 경북장애인행복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도는 2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리는 Carbon Korea 2024에 참가해 탄소 소재 관련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홍보한다.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제350회 임시회를 마친 후,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2024년 경상북도의회 의원연수회”를 개최하였다.
경북도의회 저출생지방소멸극복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형식)는 제350회 임시회 기간 중 지난 22일 저출생지방소멸 관련 부서로부터 2024년도 핵심이슈인 저출생 및 지방소멸 관련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토론을 하였다고 23일 밝혔다.
대구‧경북 지방시대위원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전날(10월 21일) 이뤄진 대구‧경북 통합 관련 4개 기관 공동합의문 발표에 따라 통합을 계속 추진하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하며 통합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등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경북도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지친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를 이끄는 주체인 소상공인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포항 라한호텔에서 2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박 2일 동안 ‘2024년 경북도 소상공인대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2일 영주시 장수면에 있는 하이테크베어링 기술센터에서 하이테크 베어링 제조지원시설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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