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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오는 7일부터 한 달간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권역별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의 뜻인 만큼 권역별 주민 설명회 등을 통해 통합 내용을 주민들께 충분히 알려드리고 진행 과정에서 건전한 토론과 주민의견 수렴의 장이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0월 31일 박정희 대통령 방독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독일 에센과 뒤스부르크 시에서 일정을 이어갔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첫 일정으로 1964년 12월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을 방문해 에르하르트 총리와 정상회담을 통해 차관을 확보하고, 뒤스부르크 함보른 탄광회사에 모인 파독 광부·간호사 앞에서 눈물의 연설을 했던 장소를 찾았다.1964년 12월 10일 박 대통령은 “광원 여러분, 간호원 여러분...(생략)...비록 우리 생전에는 이룩하지 못하더라도 후손을 위해 남들과 같은 번영의 터전만이라도 닦아 놓읍시다. 여러분 난 지금 몹시 부끄럽고 가슴이 아픕니다....(생략)...나에게 시간을 주십시오. 우리 후손만큼은 결코 이렇게 타국에 팔려나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라고 말한 바 있다.
경북도는 경주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의 첨단산업(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마이스터고로 신규 지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 봉화군 법전면 풍정리 일원에 있는 국립기관인 ‘국가유산수리재료센터’가 지난 10월 31일 개관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김천 혁신도시 로제니아호텔에서 도내 22개 시군 도시계획 담당 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2024 도시계획 분야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문경 페트로호텔에서 경북자치경찰 대학생 앰버서더 3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10월 31일 ~ 11월 1일 양일간 경주시 더케이 호텔에서 ‘제50회 전국 양묘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경북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범도민적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하고자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이사 한희원)은 경북 11월의 독립운동가로 산남의진에 참여하여 의병항쟁을 펼치다 순국한 영천의 강봉학을 선정하였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1일 구미시 구미국가산단 1단지에서 배터리 활용성 증대를 위한 BaaS 시험 실증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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