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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7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도 및 시군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산업단지 담당 시군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7일 영양고추연구소에서 농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재래종 고추 가공품 개발 및 Hit 상품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북도의회 조용진 도의원(김천3,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7일 경북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도교육청의 부실한 공무 국외연수 관리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고, 시정 요구했다.
경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구미6, 국민의힘)은 7일 열린2024년도 경북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모듈러 교실(임시교사) 중고품 자재 사용, 특정업체 계약 편중 등 전반에 대하여 문제가 있음을 질타했다.
7일 진행된 경북도교육청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대일 의원(안동3,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교육청의 입장을 확인하고, 통합 준비과정에서 미온적인 대응과 향후 추진될 교육정책에 대한 문제를 질타했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승직 의원(국민의힘, 경주4)는 7일에 열린 경북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2천만원 이상 공사의 잦은 설계변경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경북도는 7일 국회의사당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의힘 박형수, 이만희, 김형동, 이달희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이민 국가로의 대전환, 경북도 미래 비전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경북도는 올해 4월 전국 최초로 경북형 이민정책을 발표하고, 글로벌 인재 유치를 목표로‘유입부터 정주까지 책임지는 개방사회 조성’을 위한 혁신적인 이민자 유치, 정착 지원 정책으로 타 지자체들을 선도하고 있다. 이철우지사는“이민청 유치를 통해 경북도가 대한민국 이민정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경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도 농정시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상주시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 어르신·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주거지 안전 확보를 위해 총 101가구에 홈-도어가드(CCTV)를 설치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경북도의회 조용진 도의원(김천3,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이 7일 열린 2024 경북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북안전공제회의 위법하고 방만한 운영 사항과 경북도 공립·사립 각급학교의 기간제 교원 담임교사 비율이 과도하게 높은 점에 대해 비판의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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