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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31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의 유가족들을 위해 구호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등급(‘나’ 등급)을 획득하며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도는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감액예산에도 불구하고 2025년 정부예산에 지역 원자력 관련 예산이 대부분 반영됨에 따라 차세대 원전 산업생태계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31일 밝혔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이니만큼, 국가 에너지 백년대계인 원전산업에 정부와 여·야가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정부예산에 반영된 경북도 원자력 관련 예산은 전년도 1,220억원 대비 485억원 증가한 1,705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경북도가 지역 내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북도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을 31일 발표했다.
이철우 지사는 3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 마련된 제주항공기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실국장 등 주요간부들과 함께 조문했다.
경북도는 글로벌 강달러 기조 속 국내 불확실성까지 겹치며 한국경제에 최대변수로 등장한 환율 급등 공포에 대응하기 위해 환변동 보험 지원 조치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31일 경제통상국 직원 50여 명과 함께 안동중앙신시장과 안동구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안동 우리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2024년의 마지막 날을 도민의 일상을 챙기며 보냈다.
경북도는 지난 26일 영천시 신령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폐사체(큰고니) 시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검출됨에 따라 차단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도는 예정된 연말연시 행사 등의 일정은 그대로 진행하되 특별한 애도 속에서 축하공연, 폭죽 등을 배제하고 간소화한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해와 같은 인명 피해를 다시 겪지 않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재난부서와 마을 이장, 전문가와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해 경북 재난 특징을 분석해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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