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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경주서 개최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국회 사절단을 파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긴급민생안정 대책 회의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저소득 취약계층, 청년, 관광 분야 등 5대 분야에 대한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한 바 있다.
경북도는 올해 상하수도 관리 혁신을 위해 1조 521억원을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페이스북 메시지를 게시했다.그는 새해 초에는 무엇보다 국가안정을 통해서 민생을 돌보는 일에 국가 최우선 정책을 시행 하는 것이 절박하다는 것이다.국가안정을 위해서 헌법재판관 임명에 이어 국방부 행안부 등 비어있는 국무위원도 조속 임명하고 총리 법무장관 감사원장 등 탄핵 심판이 대통령 탄핵 절차에 밀려 하세월 보내기 보다 대국적 판단 필요
경북도는 경북도청에서 울려 퍼지는 ‘형연(泂然)’의 희망의 종소리와 함께 2025 을사년 새해를 맞이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지사는 어려울 때일수록 행정은 희망을 말해야 하고 그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미래를 내다보고 혼신의 힘을 다해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기회를 만드는 멈추지 않는 도전을 지속하겠다”며 “후손들에게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경북도와 초일류국가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2025년 농축산유통 분야에 지난해 대비 615억원 증가(5.9%)한 1조 1,096억원을 투입한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포항과 삼척을 잇는 동해중부선이 새해 첫날부터 개통된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축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설 명절 대비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을 위해 오는 2일부터 10일까지 축산물 위생 합동점검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주흘산업개발이 지난해 12월 31일 저출생 극복을 위해 써 달라며 1,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도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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