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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화재 예방 및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고위관리회의(SOM1)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식음료안전관리에 빈틈없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는 아열대작물연구소 설립을 위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대상지 평가용역을 실시한 결과 포항시가 아열대작목연구소 설립 최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지난 7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APEC 범시도민지원협의회 출범식 및 기념 음악 콘서트’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는 APEC 2025 KOREA 문화축전 행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7일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이도훈 홍익대학교 교수를 문화총감독으로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7일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에서 급속히 확산하는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가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대응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6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 1층 대강당에서 ‘함께 키워요! K보듬 6000’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시군 및 돌봄시설들을 대상으로 2025년 달라지는 정책과 사업계획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7일 의성군청에서 ‘경북도 세포배양․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다자간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는 오는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안동시 관광지 인근 5개 음식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식사를 주문하면 정월대보름 음식(찰밥, 9색나물, 부럼 등)을 덤으로 제공하며, 별도 정월대보름 한상차림을 주문하면 1만원으로 식사할 수 있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필리핀 마닐라 SMX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필리핀 트래블 투어 엑스포 2025(Travel Tour Expo 2025)’에 참가해 필리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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