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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7일부터 20일까지 홍콩을 방문해 최대 규모의 수입 바이어와 간담회를 비롯해 판촉 행사와 유통망 점검 등을 진행해 글로벌 딸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다.
경북도는 17일 경북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아이돌봄 서비스 질 향상과 아이돌보미 수급 및 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2025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17일 경북도교육청, 대구교육대학교와 ‘농촌교육농장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 인재개발원은 17일부터 중견리더양성과정을 시작으로, 2025년 총 57개 과정 11,820명에게 교육 훈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북소방본부는 공사장 등에서의 용접 및 용단 작업 중 불티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도민에게 당부했다고 17일 밝혔다.
경북도는 17일 도지사와 22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공동 참여하는 최고 정책협의체인 ‘경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공식 출범했다.
17일 경북도는 저출생 극복 도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예산이 지난 6년간 3조 6,263억원(3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이 같은 증가율은 같은 기간 정부예산 증가율 31.4%보다 6.2%P 높고, 광역지자체 평균 예산 증가율 32.3%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회계별 세출예산 규모를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8조 4,450억원에서 11조 7,267억원으로 3조 2,817억원(38.9%), 특별회계 1조 1,905억원에서 1조 5,351억원으로 3,446억원(28.9%)으로 각각 증가했다. 분야별 세출예산 증가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 분야 예산이 지역혁신 중심대학 지원체계(RISE)사업 추진과 글로컬대학사업 전국 최다 선정에 힘입어 3,869억원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358%)을 기록했고, 산업·에너지 분야가 국가 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선정 및 국가산단 추가 지정에 따른 연계 사업추진으로 1,962억원 증가(82.6%)해 뒤를 이었다.
경북도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도내 의료 취약계층 외국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필수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인 의료비 지원 시범사업을 2월부터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경북도는 16일 경북도 홈페이지에 도민들이 지원받을 수 있는 저출생 극복 대책을 소개한 ‘저출생 대전환, 더 피부에 와 닿는 150대+ 실행 과제’ 안내 책자를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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