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지난달 28일, 국립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안동시, 국립안동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오케이에프음료(주), ㈜유한건강생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지역산업진흥원 등 8개 기관이 참여하는 ‘경북형 기회발전특구 앵커기업 지역혁신체계 구축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2024년 말 기준 17개 시군에 26개소의 장난감도서관이 운영중이며, 2025년에는 영천, 포항, 경산에 추가로 도서관을 설치해 총 29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벤처·스타트업이 중심이 되는 경북 시대 구현을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지방시대 벤처펀드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경북 지방시대 벤처펀드’ 자금 1,000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영풍 석포제련소에 대해 지난달 26일부터 내달 24일까지 58일간 내려진 조업정지 행정처분의 적정 이행 확인을 위해 현장 점검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상반기 공고를 통해 선정된 관내 초·중·고교에 붉은대게살을 무상납품 지원해 급식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임업 직불금’) 신청접수를 지난 1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27일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고준위 방폐장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이를 두고 원전 학계와 업계는 원전의 수명이 10년 단위로 연장될 수 있다는 점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경북은 월성 2·3·4호기의 계속운전을 추진하고 있다. 월성 2·3·4호기는 신월성 1·2(경수로)와 달리 중수로 방식의 원전으로 경수로에 비해 방사성폐기물이 더 많이 발생한다.이와 관련해, 경북도는 월성 2·3·4호기의 계속운전을 위해 고준위특별법의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재단법인 경북도호국보훈재단은 혈서로 쓴 깃발을 들고 단독 만세 시위를 전개한 김정희(영천) 선생을 2025년 경북 3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도내 관계기관 600곳에 포스터를 배부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열고 도내 독립유공자 유가족 354명과 함께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심을 기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드높였다.이날 이철우 도지사와 간부 공무원, 공공기관장 등 80명은 단상 위에 올라 경건한 마음으로 1절부터 4절까지 반주에 맞춰 힘차게 애국가 제창을 하며 애국심과 국민적 단결심을 고취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3·1절 노래 합창과 만세삼창으로 106년 전 오늘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과 뜨거운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27일 경북도청을 방문한 프레데릭 시아오 필리핀 일리간시장과 만나 상호 교류와 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