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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의성을 비롯한 5개 시군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긴급 대피한 이재민에 대해 ‘경북광역푸드뱅크’를 통해 기부받은 2억 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달 22일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이 강풍을 타고 경북 북부 전역인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으로 확산됐으며, 경북도 의용소방대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대응을 통해 지역 안전망의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1일 전했다.
경북도는 1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점두 경북도체육회장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시군을 위해 구호품 및 특별성금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송설당교육재단과 김천중·고등학교 교직원들이 지난 31일 의성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천만원의 성금을 전달받아 경북사회복지공돔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대한불교조계종으로부터 지난달 31일 경북 초대형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교구본사주지협의회에서 1억원, 제11교구 본사 은해사에서 3천만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대한불교천태종으로부터 지난 31일 경북 초대형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2억원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경북 도내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는 8일까지 산림 분야 피해를 조사한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이번 경북 북부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당한 가정과 피해복구 대책 마련에 애쓰는 관계자 및 지역 공무원의 어린 자녀들이 돌봄 공백에 노출되지 않도록 긴급 K보듬6000을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산불 발생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된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지역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국토교통부에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을 요청해 감면 결정을 얻어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역대 최악의 대형 산불로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지역에 대해 1일부터 의료지원 봉사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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