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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3일 경북지역 대형산불로 인해 긴급 대피한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회(회장 이명화)에서 모금한 성금 7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4일 (사)한국농식품여성CEO연합회가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로 피해가 발생한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과 성금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3일 산불피해 5개 시군과 긴급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이재민 임시거주를 위한 임시주택을 최대한 신속하게 공급할 것을 지시했다고 4일 밝혔다.임시주택 제공 이후, 경북도는 마을단위 공동영구주택을 마련해 집으로 인한 피해는 집을 지어 보상해 주민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철우 지사는 “이재민들의 주거문제 해결이 산불 피해복구와 일상회복의 첫걸음이다.”며 “주민들이 마을을 떠나지 않고 거주지 인근에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임시주택을 신속히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지난 2일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경북소방본부는 청명·한식 기간 동안 화재 발생을 대비하여 지난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경북도는 4일 구미시 산동읍에 있는 경북테크노파크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에서 도내 기업과 관계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탄소소재분야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대표 농산물 직거래 장터인 ‘바로마켓 경북도점’을 오는 5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9시~17시) 경북도농업자원관리원(대구 북구 구리로 55)에서 정기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경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함께 지난 2일 오후, 경북 영덕군 노물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산불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이어서 영덕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주민대피소를 방문하여 대피 주민들을 위로했다고 3일 밝혔다.이철우 도지사는 “이 아름다운 해안마을이 화마에 휩싸여 너무나 안타깝고 피해주민들의 상실감과 고통에 마음이 메어진다.”며, “신속한 피해조사를 통해 한 치의 빠뜨림 없는 주민 보상과 마을 재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3일부터 도내 전 지역에서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광역형 비자는 지방정부가 필요한 인재를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특정 체류자격에 대해 비자제도를 직접 설계하는 제도로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최초로 제안해 그동안 정부에 지속적인 건의와 함께 제도 마련을 위한 공론화 과정 등에 힘써왔다.
경북도는 지난달 26일부터 최근 산불로 피해를 당한 지역에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긴급 투입해 지역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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