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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은 초대형 산불로 농업기계 소실 피해 밭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산불 피해가 없는 도내 16개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합동으로 긴급 농업기계 영농지원단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경북도서관은 지난 3일 경북도서관 회의실에서 ‘K-상생 특화도서관 증축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달 22일 산불 발생 즉시 경북소방본부 소속의 119산불특수대응단은 인력 18명과 소방차량 6대를 동원해 현장에 신속히 투입됐으며, 불새 1·2호기가 공중에서 초기 진화 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경북도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팔공총림 동화사 방장 임담 의현대종사로부터 7일 경북 초대형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의 성금을 전달받았다.
경북도는 천주교 대구대교구로부터 7일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의 성금을 전달받았다.
바르게살기운동경북도협의회는 산불 발생 직후인 지난달 22일부터 7일까지 총 7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대피소 급식, 청소, 구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총 3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재단법인 경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이사 한희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 지역 간 전시 교류 지원사업’ 전국 공모에서 경북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7일 밝혔다.
경북도가 7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도내 서비스산업 활성화와 투자유치를 위한 ‘서비스산업 투자유치협의체’ 출범식을 가졌다.
경북도는 국내 농기계사인 대동, TYM, LS엠트론, ㈜아세아텍이 지난 4일 의성군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트랙터 10대를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7일까지 안동시 등 이번 피해 시군에 총 79대 농기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경북도는 도내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항공산업 육성 프로젝트’를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오는 7일부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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