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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달 경북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피해를 본 상하수도시설 58개소에 대해 산불 발생 8일 만인 지난달 30일까지 복구를 완료하고 현재 정상 가동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소방본부는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화재 발생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며, 영농부산물 태우기와 논·밭두렁 소각 등 야외에서 화기를 취급할 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악취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악취 실태조사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는 (사)경북프라이드기업 CEO협회를 비롯해 제일연마공업(주), (주)포머스는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 1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각 3천만원, 2천만원, 2천만원 성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는 경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대구보건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이 총 3,800만원의 성금을 경북도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는 국립경국대학교 교수회가 지난 1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지난달 22일부터 경북 북부지역을 휩쓴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는 (사)경북도실라리안협회가 지난 1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 북부지역 초대형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2천만원을 기부하고, 6천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안동시 자원봉사센터와 영덕군청 복지과 2곳으로 나눠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는 ㈜진성바이오가 지난 1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김학홍 행정부지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는 경북 김천 혁신도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도로공사와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PEC 성공개최를 위한 도로 시설 개선과 APEC 붐업 조성을 위해 함께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한편, 경북도와 한국도로공사는 APEC 전방위적 홍보 협력을 위해 앞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경주 나들목과 경주영업소에 APEC 성공개최 환영 조경 사업 ▴고속도로 안전 순찰차 APEC 홍보 래핑 ▴도로공사 캐릭터(길통이와 차로차로) APEC 경주 협업 상품 개발 ▴경주 진입 노선 교량 터널 홍보물 게시 등 상생협력 방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번 산불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영덕군을 비롯해 안동, 의성, 영양, 청송 등 5개 시군에서 9일 기준 236개소의 소상공인 피해가 접수됐으며, 시군과 협조해 15일까지 피해조사와 확인서 발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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