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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면적 2,693.69㎢, 포항·경주·영덕·울진 일원)’이 지난 10일 밤(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21차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의결돼 오는 17일 자로 유네스코의 공식 통보를 통해 세계지질공원 지위를 부여받게 된다고 13일 밝혔다.
경북도 APEC 준비지원단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해 시작한 ‘친환경자동차 정비기술인력 양성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는 도내 자동차정비업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지난 12일부터 정비 인력 양성 교육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경북도는 최근 경북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을 덮친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지역을 청년단체와 청년기업이 피해 주민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북도는 UPC 주식회사가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경북 5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에 방역복을 1만 벌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산불 피해를 본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지역을 대상으로, 조리 식품과 로컬푸드 식재료에 대한 식중독균 검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 농식품환경연구과 김민기 박사가 최근 경주시에서 개최된 ‘2025년 한국농약과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서 연구논문 우수발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3일 밝혔다.
경북도는 11일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경북도와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불로 인해 심리적 충격과 일상 붕괴를 겪은 피해 주민이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산불피해 주민 마음 회복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는 산불 확산 시 인명·재산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산림 인접 주요시설(지정문화재, 전통 사찰, 노인 복지시설, 전력 설비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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