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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시에 있는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는 지난 14일 최근 경북도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는 고향 도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1,800만 동(한화 약 667만 원)을 모아, 경북도 베트남 호치민 사무소에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경북도문화관광해설사회가 15일 경북도청에서 경북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기원하며 경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도내 고독사 고위험군과 사회적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밀키트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정서적 안정성을 강화하는 ‘행복기동대와 함께하는 밀키트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달 22일 의성에서 시작된 초대형 산불로 인해 가축방역 공백이 우려됨에 따라 가축전염병 방역을 위해 방역 물품(3종, 2억 930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경북도는 1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시군 체육회장, 지도자와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도와 대구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7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경북도는 전략작물직불금, 논 타작물 생력화장비 지원 등 벼 재배면적 감축 관련 정책 사업을 확대하고 신규 사업을 마련하는 등 ‘2025년 벼 재배면적 조정제’의 목표 달성을 위해 논 타작물 재배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4일 밝혔다.
경북도는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당한 안동·의성 등 5개 시군 이재민을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1일까지 17일간 긴급 의료지원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경북도는 포항 영일만 사방 등 우리나라 산림녹화기록물이 지난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21차 유네스코 집행이사회(4.2~4.17, Executive Board)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UNESCO Memory of the World)에 등재됐다고 14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 4-H연합회가 1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대에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영농봉사단’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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