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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첨단재생의료 생태계 청사진 구상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28일,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삼도와 함께 ‘환동해지역본부 직원숙소 공급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28일 연구·지도공무원으로 구성된 스마트농업연구회 회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직농장 현황 및 사례분석을 통한 연구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북 북부지역의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국내외 지원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28일 경북도를 방문한 재호주 대구경북향우회가 성금 AUD$3,450(315만 원 상당)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사)중소기업융합 대경연합회 등 중소기업, 숙련기술인 4개 단체는 28일 경북도를 방문해 초대형 산불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 6,540만원을 전달했다.
대표적인 농업인학습단체인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연합회가 28일 경북 초대형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3,830만원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도청신도시에서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을 연결하는 진입도로(하회~신도시)를 28일 개통한다.
경북도는 이달 2025년도 제1차 경북도 지적 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16개 시군 45개 지구 1만 2,460필지(7,174천㎡)에 대해 지적 재조사 지구로 지정ㆍ고시(2025.4.28.)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북도는 27일, 이번 초대형 산불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영덕 노물리 마을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경북도 전화위복(戰火爲福) 버스’ 첫 현장회의를 열었다. 이철우 지사는 “최우선 과제로 임시주택을 최대한 빨리 공급하고, 특별법 제정 추진, 정부 추경예산 대응, 영농지원, 장마․홍수 등 2차 피해 방지, 공공형 일자리 사업을 즉각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지난 25일 APEC 준비 현장을 찾아, APEC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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